좌파들이 뇌 기능 연결 강도가 낮고 편도체가 덜 발달했고 이런 걸 봤을거야. 그런 연구들을 따랐을 때의 좌파들의 뇌에 있는 몇가지 특징과 그 특징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부터 설명할게.


1.일부 뇌 기능 강도가 낮다.

서울대에서 한 연구에서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자기조절능력이나 회복탄력성과 관련이 있는 뇌 기능적 연결성이 진보보다 약 5배 높게 나타났다.'라고 해. 뇌의 모든 부위가 아니라 자기조절능력은 안와전두엽이고 회복탄력성은 쐐기앞소엽이 그 부위야. 안와전두엽은 전두엽에서 충동, 그러니깐 자기조절능력을 관장하고 쐐기앞소엽은 우울증과 관련되어 있음. 그리고 또다른 연구에서는 전두엽의 다른 부위도 우파 뇌가 좌파 뇌보다 더 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좌파는 우파보다 전두엽 기능이 약해서 전체적인 사고력(기억력, 미래 예측, 충동 조절)이 떨어져서 옛날에 선동당했는데 또 당하고, 돈 뿌리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공짜돈 좋아하고, 범죄를 자주 저지르는 거야. 회복탄력성이 안 좋으니깐 정신병도 많은거고.


2.위협을 덜 느낀다.

영국 엑서터대학교이랑 미국 UCSD 연구팀에서 미국 민주당원/공화당원을 대상으로 연구했을때 공화당원들은 위험한 상황에서 편도체가 과활성화되고 섬엽 부분 활성도가 줄어들고 민주당원들은 반대였음. 섬엽은 몸의 감각을 받아들여서 다시 내보내는 부위고 편도체는 감정을 조절하고 기억하고 위험을 감지하는 부위. 그리고 이 부위들에서 만든 신호를 전두엽으로 보내 더 고차원적인 생각을 하는거지. 그래서 좌파는 자기가 느끼는 대로 생각하소 위험 감지를 못하며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정보가 전두엽으로 가는데 전두엽조차도 발달을 못해서 제대로 된 생각을 못해. 그냥 위협을 못 느낀다가 아니라 감정 통제를 못하고 느끼는 대로 행동하는거임.


3.사춘기와 좌파 뇌

근데 신기하게 좌파 뇌는 사춘기 뇌랑 엄청나게 유사해. 사춘기 뇌는 전두엽이랑 편도체가 덜 발달하고, 섬엽은 어릴 때부터 먼저 발달하는 부위거든. 앞에 설명한 좌파 뇌랑 똑같지? 그러면 좌파들은 우파랑 뇌가 디폴트가 5배 정도 차이인데 청소년 때는 얼마나 심하겠어? 그래서 좌파들이 어릴 때 소년원 들락거리거나 사고를 많이 치는거야, 성인이 되어서도 어린 시절이나 사춘기 시절을 너무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특징이야


4. 우파와 좌파의 인구 비율

우리나라 인구 구조에서 우파가 좌파보다 무조건 많다 하잖아? 이게 우리나라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 동물등에서도 똑같아. 기본적으로 우파 뇌가 위험 감지를 잘하고 미래 예측을 잘해서 좌파 뇌보다 야생에서 더 잘 살아남아. 또한 우파뇌는 세로토닌을 좌파뇌보다 더 많이 분비하는데, 여러 동물들(인간 포함)은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될수록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지배적인 행동을 해. 그런데 동물들이 무리 생활을 할 때 짝짓기는 알파 메일 혼자 하잖아? 이 알파 메일이 우파일 확률이 훨씬 높은 거지. 실제로 세로토닌 전달체 유전자는 자연선택으로 언제나 늘어났어. 우파뇌는 아기도 더 많이 낳아. 우파뇌는 후각수용체가 더 발달해 있는데, 후각수용체가 마비되면 페로몬 관련된 걸 못 처리하니깐 수컷은 암컷이 할 짓을하고, 서열 싸움하는 걸 못하게 돼. 암컷은 수컷을 못 느끼는 거지. 그래서 우파뇌는 짝짓기를 더 많이하는 반면이 좌파에는 lgbt가 많은 거야. 실제로 15만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우파 가정이 아기를 더 많이 낳는다는 결과가 나왔어.


정치성향이 바뀌지 않는 이유가 편견 같은 거 때문이 아니라 정치성향도 유전되니 돌연변이나 격세유전이 아니라면 자식은 부모의 유전자를 따를 거고, 첫 정치성향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래.


정치성향은 유전되니깐 나는 npc랑 좌파들 계몽에는 유전자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봐. 그래도 우파가 좌파보다 인구가 적을 수가 없기 때문에 좌파들은 부정선거를 하지 않으면 유전적으로도 거의 선거에서 이기기 힘들어. 좌파들이 나대서 더 많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시위하는거만 봐도 우파들은 엄청 많은데 좌파들은 전부 간첩 시위꾼들이고 무조건 우파가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