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정도 가본 타이마사지숍.... 처음엔 네이버만 보고 갔다가 은근슬쩍 서비스 되는 곳인지도 몰랐음.
근데 거기 bbw 같은 체형의 푸잉 누나가 생각나면 또 와~ ㄱㅊ 마사지 잘해줄께~ 하던데 새해 기념이랍시고 결국 마사지 비용 외에 3만원을 주고 받아버렸네. 맹세코 여태 마사지 가도 마사지만 받고, 한 적이 없었는데. 서양야동 때문일까....
누나 들어올 때부터 핫팬츠에 반팔티만 입고 오니 좀 흥분되던 거도 있었지만(핫팬츠 입으니 마사지할 때 누나 허벅지가 내 피부에 닿을 때마다 흥분되더라고) 누나가 오빠 솨비스? 내 솨비스 좋아~ 라고 마사지실 문 딱 닫고 귀에 속삭이니 궁금해서 제 친구들이 가본 딴곳 마냥 ㅍㄹ나 ㅅㅅ는 없나요? 하니 난 거기까진 안가, 너 ㄱㅊ만 내 손으로 마사지해줄 수 있어~ 하더라고.
누나가 나의 팬티를 벗긴 후에 두 손에 오일을 바르고서 기둥을 애무해 주는데 내꺼 진짜 크다 한 거도 있었지만(나 15라기에 두번 놀라던데), 누나가 빨리 사정하지 말라고 내 다리 친 거도 있었고 내 ㅂㄹ 만져주기도 했지만, 진짜 못참겠어서 사정하기 전에 서양야동서 남자가 말하는 거 마냥 아 누나! 아아앙! 하고 참다 못해 결국 발사하니 닦아주더라고.
이거 하고서 어깨까지 두드려 마무리 해주고서 새해 복 많이 받고 내년에 또 와 하던데 그저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30대 초 되기 전에 끊어야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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