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속 ㅈ텔  관련 글 가끔 보이는데


내 기준 3개 알려준다


기준: 성수기 아닌 평소 하루 5만원급 이하, 아속 주변, 방은 깔끔한 한국 모텔급이 기준


좃텔 이야기하는데 


아르텔? 호프랜드? 니미 하루 10만원 넘는데 이게 좆텔임? 


브루주아들은 아갈 싸물고  ㅈ텔 개념 잡고 들어와 


본인 포함 태거지들을 위해 써준다 반박 환영



1. 레드플레닛 아속


위치 최상, 깔끔


2. 스튜디오 나나 바이 아이체크 인

나나 역 근처, 깔끔   비슷한 이름 호텔 헷갈릴수 있음 주의


3. S box 스쿰빗

프롬퐁과 아속 사이, 이중 가장 깔끔, 주변길도 넓직 깨끗, 거지 가족 여행으로도 괜춘, 아속까진 조금 더 걸어야함


반박해봐라


이 가격밑으론 호스텔 아님 쥐, 바퀴벌레랑 같이 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