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속 ㅈ텔 관련 글 가끔 보이는데
내 기준 3개 알려준다
기준: 성수기 아닌 평소 하루 5만원급 이하, 아속 주변, 방은 깔끔한 한국 모텔급이 기준
좃텔 이야기하는데
아르텔? 호프랜드? 니미 하루 10만원 넘는데 이게 좆텔임?
브루주아들은 아갈 싸물고 ㅈ텔 개념 잡고 들어와
본인 포함 태거지들을 위해 써준다 반박 환영
1. 레드플레닛 아속
위치 최상, 깔끔
2. 스튜디오 나나 바이 아이체크 인
나나 역 근처, 깔끔 비슷한 이름 호텔 헷갈릴수 있음 주의
3. S box 스쿰빗
프롬퐁과 아속 사이, 이중 가장 깔끔, 주변길도 넓직 깨끗, 거지 가족 여행으로도 괜춘, 아속까진 조금 더 걸어야함
반박해봐라
이 가격밑으론 호스텔 아님 쥐, 바퀴벌레랑 같이 자야해
1, 2번 둘 다 묵어봤다. 돈 좀 더 보태서 호프랜드가라 ㅅㅂ
태거지에겐 하루 10만원 이상은 사치다 거지들은 5만원 내외로 지내자
창문 없는데 아뇨???? - dc App
스튜디오 나나, s box 제일 싼방은 창문 없다 근데 창문뷰 있어도 좆텔들은 전봇대뷰, 인도 잡상인뷰가 대부분. 거지 도태남들은 감내하자
그지새끼들이 왜 아속에서 자? 딱히 할거도 없을텐데 더싼동네에서 3만원 이하에서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