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에 누나들이 나한테 다정하게 대해준 기억들이 좀 있거든?
누나들이 막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귀엽게 생겼다고 해주고, 간식 사주고 이런 경험들
아마 저런 기억들에서 내 성향이 생겨난 것 같은데
나한테 다정하고 잘 대해주는 그런 누나한테 강간을 당하고 싶다는 그런 페티시가 있음..
평소에 나한테 살갑게 대해주던 누나가 막 나를 침대에 묶고, 내 목을 조르고, 나를 노예처럼 다뤄준다면 너무 흥분되고 행복할 것 같음
너네가 봤을 때는 이거 그냥 하나의 취향이라고 봐?
아니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그럴수도있지
씨발 꼴린다
법에 어긋나지 않는 형태나 상황이라면 뭐가 문제겠냐,..어차피 성적 욕망은 사람마다 다른건데....범죄만 아니고..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니가 여차 팬티를 얼굴에 뒤집어 쓰고 딸을 치던 할머니랑 떡을치던 남들안 아무 상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