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에 누나들이 나한테 다정하게 대해준 기억들이 좀 있거든?

누나들이 막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귀엽게 생겼다고 해주고, 간식 사주고 이런 경험들


아마 저런 기억들에서 내 성향이 생겨난 것 같은데


나한테 다정하고 잘 대해주는 그런 누나한테 강간을 당하고 싶다는 그런 페티시가 있음..


평소에 나한테 살갑게 대해주던 누나가 막 나를 침대에 묶고, 내 목을 조르고, 나를 노예처럼 다뤄준다면 너무 흥분되고 행복할 것 같음



너네가 봤을 때는 이거 그냥 하나의 취향이라고 봐?

아니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