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쳐서 현타오고 쓴 글 아님


섹스? 기분 좋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진짜 별거 아닌거같음.. 오히려 드럽다는 생각도 듬.


인간으로써 이성에게 환상만 갖고있다가


별별 환상이 깨지고 생체적인 것들을 적나라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행위같음



나는 요즘들어 섹스 하면서 여자들한테 느끼는게,


섹스할때 물나오는거에서 비릿한 냄새나고 뭐 심하면 ㅂㅈㅇ냄새까지남


아무리 성공한 여자더라도 아무리 이쁜 여자더라도, 아무리 옷이쁘게 입더라도, 유명한 인플루언서라도


이건 숨길 수 없음. 여자도 짐승이라는 거지


남자들도 마찬가지겠지. 꼬추 존나 징그럽게 생겼고 정액 자체도 끈적끈적 슬라임같고



근데 우리는 왜 이 섹스에 미쳐서 힘들게 돈벌어서 섹스하는데 쓰고싶고 그럴까?


나도 회사생활하면서 1년에 한번하는 방타이 생각만하고 있는지 씨발



에혀 씨발 섹스가 뭐길래


하려고하면 비린내나고 그런데 그걸 하겠다고 여자만나서 서로 시간맞추고 씻고 서로 힘들게 낑낑대고


근데 또 하게되는


진짜 좆같은 마약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