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새벽 1:40에 도착하는 항공권이랑 

그랩 안잡힐까봐 걱정되서 픽업신청하고 갔는데

나랑 같이 도착하신분들보니까 그랩 겁나 잘잡히더라

공항 인근에서 대기하고있는거같더라


전자담배 가져오는사람 많더라

공안 깔려있고 짐 검사 빡세게 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다녀온 시간대가 새벽이라 그런지 완전 느슨함

택시 대기하는 기둥에서 한국에서 가져온 전담 빠는사람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