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난 직후인 2023년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20번 정도 다녀왔다.
태국만 다니다가 2023년에 처음 갔을때 나라의 시골스러움에 놀랐고, 푸싸오들의 환대에 더 놀랐음.
어딜가나 다 쳐다보고 마사지 가면 어린 애들이 먼저 번호달라고 하고 방비엥 가자고 하고
총라오 가면 회식온 여직원 손님들이 하트날리고 번호따서 다음날 호텔 데려가고
PR들도 가게 끝날때까지 못가게 하고 자기집 데려가거나 클럽 데려가고
클럽가도 새장국 단 한번도 없이 무조건 데리고 나왔음. 한바퀴 돌기만해도 손목잡히거나, 테이블에 짠하러 먼저 오고
다음날 그냥 딱 차비 정도만 되면 만사 오케이였음. 보통이면 30~50만낍 진짜 예쁠 경우에는 80만낍 정도 줌
뭐? 수풀집? 인펭 제니바 어쩌고... 그런데는 60넘은 영감들이나 다니는 곳이고 갈 시간 조차 없었다.
성욕 오지는 푸싸오한테 2박 3일간 강간당하기도 하고....
진짜 이 세상 재미가 아니었음. 한국에 돌아와도 머리속에 라오스 생각 뿐.....
이런 미친 나라가 있었나 싶었다. 너무 쉽고 작업이 잘되니까... 마치 이세계 혹은 게임속에 와있는 기분.
그런데 2024년 부터 점점 기류가 바뀌기 시작하더니
2025년 이후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됨.
이제는 클럽가도 가격제시부터 해야되고, 못생긴 애들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름.
무엇보다 애들이 돈받는거 보다 파티룸 데려가는걸 원한다. 약이 2~3년 사이에 너무 만연해서... 점점 더 애들이 개막장 되어감
마사지에서 귀여운 애 있으면 번호따서 술한잔 하고 호텔데려가는게 쉬운죽 먹기였는데... 11월에 갔을 때 마사지 애가 호텔갈테니 200만낍 달라고 함 ㅋㅋㅋ
2~3년 사이에 까올리들이 너무 많아졌고 그만큼 흔해져서 까올리 버프같은거 이제 더이상 없음.
존잘 영까도 클럽에서 새장국 먹는거 봤다.
무엇보다 보케오나 비엔티안에 있는 중국인들은 캄보디아에서 보이스 피싱하는 애들 원조격이라
마약, 보이스피싱, 기타 온갖 불법적인 일들로 돈 버는 애들이라 돈이 썩어 넘친다. 매일 밤 클럽 부스잡고 1000달러씩 씀.
맘에 드는 푸싸오들 있으면 집사주고 차사주고 바로 팔자 고쳐줘버림. 짱개들이 매너가 없고 폭력적이긴 해도 돈은 잘주니 푸싸오들도 점점 짱개를 더 선호함.
반면에 영까올리 새끼들 와꾸만 믿고 푸싸오데려가서 담날 차비도 안주고 먹튀해버리고
ㅌㄸ영감 새끼들 5만낍 한장에 벌벌 떠는 좆거지 들이라 ..... 푸싸오들이 더이상 까올리를 선호하지 않음.
결론적으로
라오스는 단기 유흥으로 오기에 이미 끝물도 지난지 한참 다 되었음.
나는 다행이 그동안 꿀 많이 빨았는데.... 지금 뒤늦게 유튜브 업자 약팔이들 글, 동영상 보고 혹해서 오려는 애들은 생각 잘 하고 가라.
ㅎㅌㅊ라도 돈만 있으면 일정수준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태국이나 베트남과는 아예 다른 곳임.
애들이 서비스 마인드 이딴 건 없고 자유로운 영혼이라, 가라오케에서 초이스 해도 니가 흥을 띄워야 하고
호텔데려가도 샤워조차 안하겠다고 버티는 애도 만난 적 있음. 진짜 마인드 쓰레기에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가축같은 애들이 많음.
진짜 지상낙원 같은 곳이었는데 3년만에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나락 갈줄은 몰랐다.
끝물이라고 하지만, 태국보다는 쌈... 그게 팩트
라오스는 이제 시작이다 아직 덜개발되어서 좀더 개발되면 본격적으로 가면 좋을듯하더라 태국에비하면 1/3이상 저렴하고 필리핀보다도 싸더라
시작은무슨 라오인구 태국의 1/10인데ㅋㅋ 중국이 고속철 개통하고 존나게 물흐려놔서 끝물맞음 - dc App
라오스는 발전을 할수가없는 구조의나라다 생각좀하고 살아라~ 선진국들한테 원조받아가 그냥 숨만붙어있는 수준의경제력을 가진나라다.
태국에 비하면 존나싸지 라오스는 이제부터 핫해질듯 치안도 총기허용국가 태국보다 안전하고
소이혹이랑 같은 이치 아니냐? 소이혹도 60대 이상 영감님들이나 가는곳이었고, 걷다보면,, 섹스 수준의 행위를 하는거 심심치 않게 구경하는 것도 가능했던 곳임.
뭔끝물이냐? 태국에 비하면 절반가격도 안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