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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 4-5년씩 눌러 앉아 있는 30대 초중반들은 무슨 생각함??

대부분 학생비자로 자빠져있던데

뭔 생각하면서 삼??
그 오지에 몇년씩 여기 딸기 심고 저기 캡시컴따고
걍 온 촌구석 단체로 우르르 돌아댕기면서
여기 작물 있다더라 저기 일감 있다더라 하면서
우리나라 시골 품앗이 하듯 농장 여기저기 타면서
농장 일용직 하는데 청춘 다쓰고
일없으면 바다가서 낚시하고 누워서
이게 낭만이고 청춘이고 이게 사는거지~~
하고 주말 밤에는 이집 저집 모여서 술퍼마시고 대마피고
오늘은 얘랑 자고 저번주에는 쟤랑 잤고
몇년씩 돌다보면 온동네 워커들끼리 안 잔 인간이 없고
여자애들은 이짓하고 오는데 워홀이 왜 결격사유인지
억울해 죽겠고 그럼??

안그런 케이스 한명이라도 발견한 사람 있으면 댓달아봐"





이런 글을 봤는데 진짜로 저렇게 살아요?

어차피 전 1-3년 정도 해외 체류해도 한국 돌아가서

취업할곳도 있고 딱히 문제는 없어서 농장가서

얘랑 자고 쟤랑 자고 이런 생활 반복할 수 있으면

그냥 농장가고 싶은데 그냥 평범하게 생기기만 해도

진짜 저런 생활 할수 있는건가요?

한국에선 평범하게 연애 하고 다녔는데 

저런 문란한 삶도 살아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