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외노자나 유학생들 보내는 직업학교야
1년짜리고
남학생이 한명 있는데
최근에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함
아빠는 다른나라에 일하러가있는데
엄마가 교통사고 당해서
집안 가정환경이 나빠지니까
학비가 부족해서
직업학교를 그만둘지도 모른데
얼마 부족하냐고 물으니
75만원임
내돈으로라도 내줘야겠다는 마음이 들기도하고
이상황에서 내 위치에 다른 한국인이 있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것같다고 생각하고
돈없어서 포기하는 학생은 없어야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고
일단은
1월 말까지 다른데서도 지원받을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없으면
급한대로 20만원이라도 내 돈으로 지원해주고
그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내돈으로라도 공부포기는 막아보려고함..
어떤것같음?
뭐 착한아이 증후군임? 어이고 님 존나착하시네여 우쭈쭈 이런 댓글 바라고 올림? 진짜 착한사람들은 걍 말없이돕는다 병신아
ㅎㅎㅎ 씹새끼 몇백쓰는 줄 보지 한번 덜 빨고 조용히 도와주지 떡갤에 글을 싸는 씹새끼일세
그러기 시작하면 끝이 안좋아 불의를 보면 치ㅡㅁ는게 인지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