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식구조는 층수가 비교적 낮은 4층 이하의 건축물을 건축할 때, 벽돌 등으로 만든 기둥이나 벽이 하중을 직접 받아내도록 설계하는 구조이며, 이렇게 만든 벽을 내력벽이라고 합니다. 

외국은 저층만 벽식으로 짓는데 대한민국은 그냥 18층짜리 20층넘는것도 저 구조로 지음 그러니 ㅅㅂ 쿵쿵 층간소음이 심하지 

개조선 아파트 저 구조로 짓는 이유가 층고를 낮출수 있고 동일 높이에서 더 많은 층수를 확보(닭장이란 이야기 ㅋ)



벽이 곧 기둥이며, 벽을 내력벽이라 합니다. 

보가 없어 슬래브가 평평해 층고를 낮출 수 있고, 동일 높이에서 더 많은 층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RC 공법으로 시공이 단순·빠르고 비용이 저렴해 주택 공급에 적합했습니다. 

 

장점

기둥이 없어 실내 공간이 네모반듯하고 공간활용이 뛰어납니다. 

방음·단열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단점·한계

내력벽이 많아 구조 변경이 어렵고 리모델링이 제한적입니다. 


충격음이 벽을 타고 전달돼 층간소음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세대별 평면이 획일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조선 아파트 벽식구조로 짓는 이유가 저런 미개함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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