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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늙어 할매가 되도 저렇게만 늙으면 얼마나 예쁘냐?


저 여자들이 젊어서는 무지 예뻤던 여자들 임. ㅋㅋㅋ


그리고 딸이 예쁘면 엄마가 예쁠 확률이 높다고 했잖어?


내푸잉 엄마도 존나 예쁨. 저 두할머니 처럼 연상은 아닌데 그래도 나이가 나보다는 한참 연상 임. 


울 푸잉엄마도 내가 좀 맘에 드는 모양이야. 파타야 놀러 온다고 하네.


한 3일 놀다 간다구 하는데


야, 내가 방값을 아끼겠냐? 방값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울 푸잉 엄마 냄새라도 맡게 간이 침대 들여 놓고 같이 자자고 했다.


내푸잉은 아무것도 모르고 좋데...나의 흑심을 눈치 못채는것임. 


내가 새볔에 자지가 잘 슴. 왜냐하면 태국 비아그라를 먹기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막 섬.


3명이서 같이 자면 내푸잉과 못하겠지. 내푸잉이 당연히 거부 하지 


그런데 약은 먹을려구. 그래서 이불 차버리고 자면서 불뚝 선 내좆을 한번 보기를 희망 한다. ㅋㅋㅋ


완전 빳빳하게 선 내 좆 보면서 내푸잉 엄마도 욕구를 느끼길 바란다.ㅋㅋㅋ


보통 딸들이 엄마 말은 무지 잘듣거덩. 남자가 얘기하면 미친새끼라고 하면서 싸대기 올려도 자기 엄마가 내가 좋아서 


얘기하면 내푸잉이 오케이 할수도 있음.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ㅋㅋㅋ


단독으로 한명이라면 당연히 내푸잉이지...헌데, 단독 내 푸잉 보다는 모녀덮밥이면 더 좋다는거지.ㅋㅋㅋ


엄마가 예쁘다니까...ㅋㅋㅋ


흥구기는 자식도 없는 병신 이지만 설령 딸이 있어도 딸 남자가 욕구를 느끼는 일은 절데 없지.


섯던 좆도 죽일텐데 욕구를 느끼겠냐?


난 솔직히 듬방송, 소이혹 방송 후원자들이 푸잉들 보면서 후원 하는것 다 이해가 되는데


흥구기는 과거 방송 비록 쳐망했지만 후원을 전혀 못 받지는 않았을것 아니야?


설마 전혀 못받고 망했냐? 단돈 만원도 못받고 망했냐?


그러면 내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헌데, 단 몇만원이라도 후원 받았으면 나야말로 그 후원한 새끼들 존나 이해가 안된다.


눈깔이 개눈깔인거냐 대갈이 개대갈 인거냐? 어떻게 너같은 후장으로 좆물이나 빼주고 똥 뭍은 좆까지 빨았던 


더러운 챵녀걀보에게 후원을 하냐?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날텐데...아무튼 흥구기 말이 가끔씩 맞을때도 있음.


세상에 모자른 호구 새끼들이 있긴있다.....듬방송, 소이혹 방송에 있다는것이 아니라 흥구기 방송에 있었다는것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