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에서 


나를 존나게 야려보는 푸잉한테 끌려감


개쫄아서 뒤돌아서 딴대 가려고 하는대


이게 가게마다 호구새끼들 


끌고오는 방식인가?


딴곳가도 존나 야려보더라


어디 이름모를 바에 끌려감



여기 어딘지 모르겠는대 아예 


올누드로 있는 애도 있고


내부에서 괜찮은 애들 2명정도


한국에서 인기 많을것 같긴한대



하 픽업을 나를 끌고 온 푸잉이 


또 나를 존나 야려보길래 어쩔수없이 픽업


음료 한 두잔 홀짝거리다라


애들 뭐하나 구경하고 


올누드 푸잉이 젤 낫긴했음



음료 4잔인가 


나는 혼자 두잔 푸잉 1잔


마마상 한잔에


나갈려면 오천밧인가 사천밧인가


그거 주고 


가격이 비싸길래 이게 다 포함된건가?


아니면 따로 푸잉한테 돈을 줘야하나


고민 살짝 하다가


루트가서 킵한 레드먹고


놀다가 술먹고 뻗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다운



다음날 바파인 천밧에 


헤어질때 3천밧이랑 


택시비 주고 빠이 



근대 뭐 루프탑바 음료랑


레스토랑 음식값


클럽 음료랑 믹서가격 훨씬 많이나감



얘내들은 손님들 주머니 사정 뭐


크게 생각 안하고 걍 지르는듯하고


비싼곳 가서 사진찍고


인스타 올리는게 낙인듯



그리고 아예 영어 안되는 애들도 있고


이년도 아고고바 일한지 얼마 안됐다고


느낀게 내가 클럽에서 술 ㅈㄴ 먹고 


뻗어서 자는대


이년 하려고 하길래 콘돔없으니까 담에하자


뭐 이러고 안하고 돌려보내고


다음날에 콘돔없이 ㅈㄴ 했고


방콕 다녀온지 6개월 지나도


별탈 없는거보면 운이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