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년에 3-4번 방타이하면서 너저분하고 시끄러운 유흥업소가서 ㅊㄴ 랑 한번 떡치려고 밀당하는거도 졷같았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마음씨 착한 푸잉 만나서 방타이하면 연인처럼 가까운데 돌아다니고
맛있는 음식 먹고 밤되면 풍경좋은데 가서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시간날때 사랑도 하고...
택시를 타던 매장을 가던 사기맞을 일이 거의 없으니 풍족하게 써도
혼자와서 떡한번 치려고 노력할때보다 오히려 시간도 절약되고 돈도 절약되고 더 많은 경험, 체험할수 있고..
푸잉도 나 오면 평소에 혼자가기 부담스러운데 고민없이가고 살아가는 이야기 들어주고 사랑도 해주니까 좋아하더라.
1년에 5-6번씩 방타이했으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했을텐데
1년에 보는게 1~2번 보고 1-2년에 한번정도 같이 해외여행가서 지내니까 관계가 유지되는거 같음.
대만, 싱가폴, 일본 여행 같이 갔었네...
그럴바에야 한녀만남 한녀는 여행경비도 반반해주고 데리고다니기에도 좋고 태국여자는 하룻밤용이지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