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미프에서 레보 찾아서 친해진뒤 나중에 태국갔을때 만나서 놀려고 먼저 연락했는데 알고보니 나처럼 그냥 원나잇 목적으로 만나려던 한국 남자들한테 상처받은 사람이더라
그래서 뭔가 위로 해주고, 말도 공감해줬더니 나한테 동생, 자기야, 사랑한다라고 하는데 이게 몇달동안 걸쳐서 이런게 아니라 고작 연락한지 이틀만에 일어난 일임
20살 초반이라서 군대찬스 있긴한데 왜이리 불안하냐
존나 죄짓고 있네 ㅅㅂ.... 왜 그때 오지랖을 부려가지고
부모님이나 친구한테도 하소련 할 수 도 없으니 여기다 푼다...
개병신 맞고 저능아인거 인정하니 좀만 살살 패다오...
ㅈ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