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는 해외 유튜버들 중 각 나라의 다양한 마사지 받으러 다니면서 소개해 주는 유튜버분들 있던데.... 전 스웨디시건 타이마사지건 죽기 전에 늙기 전에(개인적으로 30대 초 끝나기 전까지 마사지 끊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코스별로 그냥 다 받아보는 게 소원입니다. 이제 여기서 받을 수 있는 건 얼마 남지도 않았지만요. 


근데 진짜 한국 마사지사들 있는 스웨디시는 별로인가 모르겠네요. 마진가tv 보면 건전한 스웨디시만 하는 마사지사분들 많던데. 


친구놈 말로는 한국 애들은 서비스 별로라고 마사지 받으려면 외국 애들한테 받으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