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저렴해서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같은 곳임.
로컬샵가면 발마사지 두시간에 7000원 수준이라 시간 때우기 좋음.
적당히 깔끔한데 가서 오일 마사지 2시간 받아도 15000정도면 받을수 있어서 미얀마에선 거의 반나절을 마사지만 받은듯.
근데 숙소비용이 싸진 않아서 이것저것 따지면 동남아 다른국가랑 도진개찐인듯.
미얀마는 지낼땐 진짜 좃같은곳인데 막상 떠나면 존나 아쉬운 나라.
마사지가 저렴해서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같은 곳임.
로컬샵가면 발마사지 두시간에 7000원 수준이라 시간 때우기 좋음.
적당히 깔끔한데 가서 오일 마사지 2시간 받아도 15000정도면 받을수 있어서 미얀마에선 거의 반나절을 마사지만 받은듯.
근데 숙소비용이 싸진 않아서 이것저것 따지면 동남아 다른국가랑 도진개찐인듯.
미얀마는 지낼땐 진짜 좃같은곳인데 막상 떠나면 존나 아쉬운 나라.
마사지는 매일받으면 몸아파
술값도 동남아중에서 제일 싸더라
미얀마가 소돼지고기꼬치가 싸다던데.... 그리고. 오일 마사지는 뭐가 좋아서 받은거야?..난 크게 근육을 풀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편하다라는 느낌 뿐이던데....문제는 다하고 옷에 오일이 묻어나온다는 단점때문에 그냥 바디마사지보다 못한것 같더라고
미얀마 가보면 길거리 음식은 손도 못댈껄. 난 식사는 쇼핑몰내에 있는 식당에서 해결함. 오일 마사지는 돈좀 더주고 고급 스파에서 릴렉스하게 받으면서 한잠 때리는게 젤 좋은데 걍 발마사지 질릴때 한번씩 싸게 받는것도 나쁘지 않음
@글쓴 여갤러(117.2) 그정돈가..난 현지음식 잘 먹는편이고 위장도 튼튼해서 물갈이 해본적이 없는데 완전 못먹을정도인가..
@좀머(118.235) 일단 위생에서 걸러야 되고.. 정전이 자주 일어나서 일반적인 식당은 냉장상태가 의심스러워. 동네 로컬식당에서 밥먹고 급똥때문에 고생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동남아 물갈이랑은 틀림
뭐하러가~ 비자피 내야지 호텔들 외국인가격으로 눈탱이박지 교통비도비싸고 로컬음식 위생은 달나라로갓지 그냥 마사지 싸다는 단한개의 이유로??
항공료 비싸.비자비용 75000원. 일반적인 한국인 기준에서 지낼만한곳 찾을려면 7~8만원 이상 줘야지. 전력수급이 불안해서 정전 자주발생하니 일반식당에서 고기종류는 먹기 꺼림직한것도 사실. 불교문화권이라 여자들도 보수적이고 어지간해선 별 매력도 없음. 이리 따지면 진짜 갈이유가 전혀없는 곳인데 사람들이 아직 때가 안묻어서 그런지 다들 착하고 순수해.
@글쓴 여갤러(117.2) 그럼 가볼만한거 같은데 바이크타고 혼자 여행다니는건 위험하겠지?
@좀머(118.235) ㅇㅇ..미얀마는 오토바이 운행이 불법임. 차를 렌트해도 되는데 운전난이도 헬임. 택시비 싸니깐 하루 대절하던지 해.
@글쓴 여갤러(117.2) 그럼 안가는걸로 결정 ...동남아에서 오토바이가 불법이면 ..끝난거지뭐 ..다른게 아무리싸더라도 내맘대로 싸돌아다닐수가 없으면 난 못가겠네
미얀마애 방콕 사는애 몇번 먹었는데 존나 좁보더라 그거 하난 개꿀 몸매가 절벽이라 그냥 방생했지만
미얀마는 마사지 서비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