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따위 안함 걍 핀만 다 꽂아놓고, 그때그때 땡기는거 사정에 맞는 곳 골라서 감. 어차피 여행이라는게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라 미리 짜두는건 아무 의미 없음.
익명(222.103)2026-01-31 19:03:00
답글
그럼 갔던곳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되고...
호텔도 내가 이번에 가는곳인지 전에 갔던 곳인지 뒤죽박죽 있지 않아?
익명(221.154)2026-01-31 19:24:00
답글
@ㅇㅇ(221.154)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그정도는 다 기억함... 애초에 핀 꽃을때 다른데서(블로그나 유튜브나) 찾은걸 지도에 핀 꽃아두는게 아니라 애초에 지도 보면서 갈곳을 찾는거라 이미 출발전쯤 되면 머리속에 다 들어있음.
익명(222.103)2026-01-31 19:37:00
답글
@ㅇㅇ(222.103)
생각해보니 다른데서 찾은거도 핀 꽃을때 핀만 띡 꽃고 끝이 아니라 어차피 가는방법이라든가 다 고려해야 하는거라서 핀 꽃으면서 주변 지리 다 파악함...
익명(222.103)2026-01-31 19:42:00
답글
@ㅇㅇ(221.154)
가끔 현지서 지도볼때 편의를 위해 현재 체류중인 숙소만 딴색깔로 찍어두는 정도는 햇던거 같음
익명(222.103)2026-01-31 19:48:00
답글
@ㅇㅇ(222.103)
아하 보통은 다 같은 카테고리에 두고 현재 숙소만 다른색으로 한다는거구나?
근데 이국가 저국가 다 넣어두면, 지도 위에서 보는거 말고 메뉴에서 리스트 눌러서 보면 다 섞여있어서 안 불편해?
익명(221.154)2026-01-31 20:52:00
답글
@ㅇㅇ(221.154)
안불편함... 그렇게까지 헤비하게 쓰진 않아서. 그거 정리하는 시간이 더 아까움, 그시간에 지리 자체를 익히는게 더 이득이라고 봄. 결국엔 지도 위에서 봐야지 내가 지리를 익힐 수 있음. 편한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내가 잘 알아야 임기응변으로 대처하기도 쉽고 여행의 질도 좋아진다고 봄. 난 그 나침반? 것도 잘 안쓰고 절대로 핸드폰 보면서 걷지 않음. 멈춰서 지도로 지형 확인 후 다시 움직임. 치안이나 교통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어서.
분류따위 안함 걍 핀만 다 꽂아놓고, 그때그때 땡기는거 사정에 맞는 곳 골라서 감. 어차피 여행이라는게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라 미리 짜두는건 아무 의미 없음.
그럼 갔던곳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되고... 호텔도 내가 이번에 가는곳인지 전에 갔던 곳인지 뒤죽박죽 있지 않아?
@ㅇㅇ(221.154)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그정도는 다 기억함... 애초에 핀 꽃을때 다른데서(블로그나 유튜브나) 찾은걸 지도에 핀 꽃아두는게 아니라 애초에 지도 보면서 갈곳을 찾는거라 이미 출발전쯤 되면 머리속에 다 들어있음.
@ㅇㅇ(222.103) 생각해보니 다른데서 찾은거도 핀 꽃을때 핀만 띡 꽃고 끝이 아니라 어차피 가는방법이라든가 다 고려해야 하는거라서 핀 꽃으면서 주변 지리 다 파악함...
@ㅇㅇ(221.154) 가끔 현지서 지도볼때 편의를 위해 현재 체류중인 숙소만 딴색깔로 찍어두는 정도는 햇던거 같음
@ㅇㅇ(222.103) 아하 보통은 다 같은 카테고리에 두고 현재 숙소만 다른색으로 한다는거구나? 근데 이국가 저국가 다 넣어두면, 지도 위에서 보는거 말고 메뉴에서 리스트 눌러서 보면 다 섞여있어서 안 불편해?
@ㅇㅇ(221.154) 안불편함... 그렇게까지 헤비하게 쓰진 않아서. 그거 정리하는 시간이 더 아까움, 그시간에 지리 자체를 익히는게 더 이득이라고 봄. 결국엔 지도 위에서 봐야지 내가 지리를 익힐 수 있음. 편한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내가 잘 알아야 임기응변으로 대처하기도 쉽고 여행의 질도 좋아진다고 봄. 난 그 나침반? 것도 잘 안쓰고 절대로 핸드폰 보면서 걷지 않음. 멈춰서 지도로 지형 확인 후 다시 움직임. 치안이나 교통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