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쿄 2박3일로 혼여 온 동발럼임


도착하자마자 오마카세에 샴페인 2병 거하게 까고


12시 넘어 v2라는 클럽에 감


한시간정도 놀다보니 스탠딩 있는 일본 남녀 대다수가

호스티스 느낌이 확 나더라.


여기서 가망이 없겠다 생각하던 찰나


혹시하면서 타이클럽 구글링함

그래서 찾은곳이 Mumpak Bar라는 곳임

태국 클럽일지 확신은 안들지만 일단 고


우바찍어보니 택시 8400엔 찍힘..

그래도 고


가보니 2층의 작은 가게였는데

이싼의 조그만한 클럽같은 느낌임


리젠시하고 음료 4개시켰는데 바가지 먹은건지

모르겠지만 1.9만엔 나옴


태국 뽕짝에 리듬을 맞추니 여기저기서 건배제의

들어와서 잘왔다고 생각이 드나 수질은 별로여서

기쁘진 않았음


딱 한테이블 이쁜애들 있는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도 건배들어와서 개네들이랑 놀기로 함


일본인인가했는데 베트남애들이었고

20대초반 여기서 일한다고 함


클럽안에서 껴안고 키스하니 개네친구들이 떼놓으려고

말렸지만  뿌리치고 나랑 놀았음


나한테 대롱대롱 메달려있으니 친구로 보이는애가

택시타야한다고 만엔달라고함


그거절하고 나랑 놀던 푸잉과 같이 택시타고 호텔옴


택시비 클럽하면 거진 35만원쓴것같은데 괜찮은

선택이었음. 멍때리고 일본클럽에서 노느니 타이클럽이

나은듯


오늘은 super spark 불량연애 아모보러가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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