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학하는 전여친 대만녀 

5년 만난 여자랑 결혼준비하다 그x가 바람나서 멘탈갈리고

발령도 지방으로 나고 1년버티다 

우울증에 정병에  사직서 쓰고 퇴직금으로 놀러갈 계획중

유럽은 ㄱ추혼자 가기 싫었고


 베트남 태국은 가보기도 하고 

목적은 결국 여자였지만 

거래가 아닌 로멘스를 원했기때문에 

한달살기로 에어비엔비를 돌림

틴더 열심히돌려서 3명만났는데

먹버하려다 2명은 먹버함 생긴것도 별로였고 


그중한명이 

한국으로 온다그래서

진짜 왔더라고… 감동? 먹어서 그런가

그뒤로 동거하다  결혼함

뭐 너무 요약을 많이 하긴했는데

아무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