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하는짓 자체가 그냥 원숭이 임.
니 수준은 나이값을 단순히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원숭이 수준으로 지능이 딸리다고
야, 암환자는 방구석에 쳐박혀서 시름 시름 앓기만 해야 하냐?
저렇게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면 태연 방송 보면서 유흥도 즐기고 해야쥐.
오히려 암환자 일수록 태연 방송 시청 하면서 유흥을 줄겨야 된다.
나이가 들면 모든 사람은 암의 위험에 다 노출 되는거야.
암환자가 어디가 모잘라서 되는게 아니라 나이 들면 누군든 걸릴수 있다.
니가 나이만 쳐먹었지 지능은 원숭이라 단 하루 앞을 내다 보지 못한다고 했잖어?
만약 니가 암이 걸렸다고 치자. 너 저사람 처럼 투병 생활 할수 있을것 같냐?
한국도 못들어지 베트남 의료비는 존나 비싸지. 당장 살려고 수술을 받더라도 너같은것은 수술도 안해준다.
보호자가 있어야쥐 수술을 해주지.
저렇게 암환자 일수록 태연같은 유흥 방송 보면서 활기를 찾는게 중요한거야.
저사람들은 건강 때문에 현장에서 유흥을 즐길수가 없음. 술은 물론이고 환경이 바뀌면 건강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친다.
장충이도 암이 발생하면 한국에서 듬방송 보며 후원 하며 유흥을 즐길것임. 태국은 얼씬도 하지 않을것임.
태국은 태국인들의 나라야. 한국인들에게는 맞지 않는 나라 임.
여기 솔직히 말해서 유흥 빼고는 태국 올 이유가 뭐가 있냐?
하다 못해 길거리만 걸어도 존나 스트레스 받음. 인도도 없지 중간 중간에 똥개들 우글 거리지.
오토바이 하고 차로 뒤엉켜서 난리지. 아무리 어린 푸잉이 좋더라도 건강에 안좋다면 이렇게 복잡한곳에 오면 안되지.
공기 좋은 한적한 한국 시골에서 태연 같은 듬방송 보면서 유흥을 즐기는게 현명한거지.
너처럼 한국도 못들어오는 범죄도피자는 저 후원자 암환자라고 비아냥 거릴게 아니라
부러워 해야 한다. 니가 암환자가 되면 저 후원자 같은 생활은 꿈도 못 꾼다.
얼마나 좋냐? 돈만 좀 쓰는거지. 건강도 지키면서 유흥을 즐길수 있는데
왜? 니가 암환자가 아니니 좀 잘난것 같아?
지금 니가 암환자가 아닌거지 앞으로 니가 암환자가 아니라는 보증이 어딨냐?
나이가 50을 넘으면 암, 당뇨, 신장질환, 고혈압 이런 병들에게 다 노출되는거야.
그 누구도 늙으면 피해 갈수 없는것임.
니가 병이 걸리잖어? 넌 곧장 패닉(panic) 상태로 들어간다.
보호자도 없지. 의료혜택도 없지. 돈도 없지
야, 암투병을 혼자 하는지 아냐? 아니면 의사 하고 돈만 있으면 다 되는줄 아냐?
너같은 독고 다이는 암투병도 할수가 없어. 가족들도 함께 하는게 암투병이야.
이 원숭이년아. 저사람 부러운줄 알아야쥐. 여유가 있으니 태연 방송 후원하며 유흥을 즐길수 있는것임.
그런 너와 비교하면 저사람은 암수술 받고 자기 건강 회복을 위해서 아주 현명하게 즐기는것임.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술마시고 즐기면 돈만 손실히 아님 그만큼 건강을 손실을 본다.
저 어리고 예쁘고 귀여운 푸잉들과 즐기며 술한잔 안마시는건데 얼마나 현명하게 자기 건강에 맞춰서 유흥을 즐기는거냐?
저런 후원자는 암환자라고 니가 비아냥 거릴 대상이 아니라 니가 부러워 할 대상이야.
알긋냐? 이 한국도 못들어오구 베트남 방구석에 쳐박혀 지가 쳐보는 방송 후원자들, 비제이들, 푸잉들 씹어대는데 인생 갈아넣은
후장 물빼드림 전문 창녀 걀보년아...ㅋㅋㅋ
추장딸도 궁디에 문신 있더라 그런데도 100듬씩이나 대단하다 그런데 후원할돈 있으면 불우이웃돕기 나해라 서부패밀리 이런데가서 도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