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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주로 연애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하겠음.

1. 거짓말을 많이한다. 결혼유무, 아이유무 등 상식을 넘는 거짓말에도 별 죄책감이 없다.

2. 어장관리를 잘한다. 그것도 상식을 넘는 극단적으로...

3. 이기적이다. 거짓말과 어장관리를 들키면 별로 미안해하지 않고(그게 문화니까 당연히 죄책감이 없음) 오히려 역성을 냄. 본인은 바람펴도 남자는 피면 안된다는 얼탱이 없는 가치관을 지녔음. 자존심이 아주 쎄기 때문에 엔간해선 잘못을 결코 인정안함.

4. 결혼은 법률혼을 뜻하는 한국과 달리 결혼에 대한 의미가 상대적으로 가볍다. 언제든지 헤어질 것을 가정하여 혼인신고를 잘 안한다. 사실혼 관계가 아주 많다. 총리조차도 사실혼 관계가 있음을 숨기지 않는 나라니 말 다했지 뭐... 인간관계에 있어서 책임감과 신뢰를 중시하는 한국인과 아주 문화적으로 다르다. 책임감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선 마이너리티인 싱글맘, 미혼모가 국가적으로 아주 많고, 푸잉도 푸차이도 연애중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에 죄책감이 없다.

5. 그래서 진짜 좋아하게 되면 의심과 집착이 아주 강하다. 바람이 성행하는 문화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6. 4와도 관련이 깊은데, 결혼도 일찍하고 아이도 일찍낳고 이혼도 쉽게 하고....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엽기적인 수준이다. 특히 가난하고 농사짓는 이싼지방과 북부지방 여성들 20대 중반밖에 안됐는데 애가 10살가까이 된 경우도 많다. 

7. 태국남자보단 부지런하고 생활력 있는 거 맞는데,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한없이 게으르고, 돈 모으는 것을 소홀히 한다. 게으른건 태국 뿐만 아니라 베트남, 필리핀 등 더운나라 공통임. 쉬운일 하는 것을 아주 선호하고 지루한 것을 못견딘다. 쉬운일이라면 부도덕한 일도 서슴치 않기 때문에 세계적인 매춘국가로 발전함. 한국 일본같은 아시아 부국들 뿐만 아니라 북유럽에도 태국녀들이 매춘을 하고 있음; 싸눅과 관련이 있음. 지루한걸 못참는 태국인들이 리듬도 무시한 막춤추는 거 많이들 봤을거야ㅋㅋ

8. 물질주의적이다. 이건 태국사람과 결혼하여 이혼안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한국인 남편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외국남자와 결혼한후 전남편 전남친 등과 공모에서 외국남자를 제거하고 자기명의 또는 공동명의로 된 재산을 독차지 하는 경우가 꽤 많음. 일부 서구권 나라 대사관에서는 결혼하더라도 태국내로 재산을 돌리지 말것을 권유할 정도. 몇년전에도 일본인 남편을 청부제거한 사건이 있어서 화제였음. 이런 케이스가 꽤 많다.
태국녀와 결혼한 한국인 남편들은 하나같이 호구마냥 막대한 신솟을 지불하고, 매달 생활비를 처가에 지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치페이 좀 해준다고 한국녀보다 덜 돈밝힌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면 태국초보라고 보면 됨. 장기적이고 진지한 관점에서 연애를 한다면 오히려 한국인 보다 돈이 훨씬 많이 든다고 보면 된다. 오히려 능력있는 사람이 태국인과 결혼해야 되는데, 직업도 별거아닌 루저들이 한국에서 못받아본 대접과 더치페이에 태국녀에 홀랑 빠져서 돈과 마음 다 갔다 바치고 개털 되는 경우를 많이보니 참으로 안타깝다.
노머니 노허니.... 태국녀를 만날땐 항상 명심해라 니가 돈이 없으면 사랑도 끝이라고 보면 된다. 어려울때도 함께 있어주는 조강지처 같은거 태국인에게 기대하지 마. 외국인 만나는 태국녀는 물질을 특히 기대하기 때문에 더더욱
 
9. 돌려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도 여자어라 하여 만국 여자들 공통이지만, 거절을 잘 못하는 태국인은 특히 심하다. 거절을 못하는 것은 충돌을 피하려 하는 태국인의 문화적 습성이다. 난 오히려 한국인보다 다혈질적이라 충돌을 피하는 문화적인 습성이 생겼다고 본다. 한국인은 충돌이 생기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어도 본인에 대한 책임감과 본인이 잃을 것들을 두려워 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데.... 싸우고 그때 그때 감정적으로 부딪혀도 극단적으로 안가고 금방금방 푸는게 한국인... 반면에 태국인은 치정싸움부터 사소한 충돌 등으로 총질하거나 극단적인 다구리 폭행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가 흔하다. 정말이다; 태국인이 외국인을 다구리 폭행하는 경우는 유튜브에도 가끔 나올 정도임.
태국사람도 한국인이 많은 곳은 안전해서 좋다고 말할 정도니 말 다했지...

10. 전연인과 아예 연락을 끊어버리는 경우가 주류인 한국과 달리 태국은 전남편, 전남친과 헤어져도 계속 연락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할리우드 스타일로 인하여 치정싸움이 자주 발생함.

11. 다들 알다시피 페이스북을 극단적으로 좋아한다. sns 용도를 생각한다면, 과시하는 것, 보여주는 것에 얽매인다고 볼 수도 있음. 최소 2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내가 아는 어떤 푸잉은 5개 까지도 가지고 있는 걸 본적이 있다. 왜 이렇게 계정이 많을까? 뭐긴 뭐야 만나는 외국인 남자들이 많으니까. 계정도 많은거지. 여러개 가지고 있어야 여행사진, 고급음식 사진 올려도 각자 외국 호구남들한테 안들키지... 참고로 태국인 남편이 있는 여자였다ㅋㅋㅋ

12. 자존심이 아주 강하다. 본인 스스로도 그렇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도 아주 강하다. 진짜 이거 가볍게 생각하면, 총맞을 수도 있다.;; 개뿔도 없는 것들이 뭐 그렇게 자존심, 자부심이 강한지 어이없지만..... 국가도... 만년 개발 도상 국가에서 만수르 싸대기 칠만큼 부를 축적한 지들 나라 왕에 뭐 그렇게 자부심을 가지는지? 그러니 정치적으로 후진국이지만.... 전 국왕이 이미지 메이킹 하나는 참 잘했어...

13. 결론 : 태국녀와 한국남자는 사회 문화적으로 뇌구조 자체가 넘사벽으로 다르다. 엔조이는 가능해도 결혼은 심사숙고해라. 한국녀 1년 만나고 결혼 생각한다면 태국녀 최소 3년이상 만나고 판단해라. 태국은 아주 가까운 나라다. 90일 무비자인 나라가 흔치 않다. 한국인이 전통적으로 아주 선호하는 관광국가이고, 인적인 교류도 일본을 제외하면 이보다 활발한 국가가 드물 정도다. 근데 왜 베트남이나 중국보다 한국인이 국제결혼을 많이하지 않을까? 문화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