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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경험으로 느껴본 푸잉들입니다.
창녀든 일반인이든. 그 뭐랄까. 그 고유의 특성이 있음.
푸잉이들의 변함없는 그 성향. 하나같이 똑같아.
일단 맘에드는남자 따먹으려고 한다.
모든푸잉이 그렇다고 말하고싶진 않지만 확실한건
맘에 드는 남자 나타나면 다른 푸잉들에게 빼앗기기 싫어함.
우물쭈물댄다기 보다는 먼저 가로채려함. 매우 이부분에서 적극적이다 싶음.
어느나라 여자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푸잉이들은 그게 존나 심하다가 생각함.
상대적으로 비교시에.
애내들한테 남자는 생명체가 아님. 그냥 자기를 위한 꼭두각시임.
남자인형 여러개 두고 필요할때 찾고 필요없으면 가차없이 버림.
한국남자 로맨스맨들은 푸잉의 이 작업기술에 꼼짝없이 당할수가 있음.
김치년보다 푸잉의 작업기술이 더 뛰어나다. 내가 느낀건 그래,
여러푸잉들이있음.
원나잇하고 그냥 바이바이 하는애들.
원나잇하고 이제 그다음에 사랑타령하는애들.
이런애들한테 마음 절대 주면안됌.
진짜 못생기거나 빈티나보이거나 뭐 그정도는 아니라면 원나잇은 공짜로 이여자 저여자 꽤 많이 할수 있겠지만
사랑이 시작되면 그게 지속되면 그때는 돈이 많이 나감.
거의 뭐 이건 그냥 존나 일방적이고 이기적임.
왜냐면 푸잉이들은 진짜 거지들이거든.
100가지의 말중 99가지는 거짓말.
왜 거짓말하냐고 따지면 되려 화냄. 사과하지 않음.
뭐 만 하면 너 남자많지? 다른여자랑 연락할거면 연락하지말아라. 너 날 사랑하지않지? 등등
집착은 개 쩔고 푸잉이들은 자기는 다른남자와 떡쳐도 자기남친은 다른남자와 떡치면 지랄발광을 함.
푸잉이들은 진짜 좋아하면 거의 남자 구속시키려고 함.
연락하는 모든 여자들까지 다 차단시키려고함.
거짓말은 존나심하고> 무조건 들킬 거짓말
시간약속 개념 존나 없고 > 존나게 답없음
하나같이 존나게 거지에
존나 잘못해도 개 당당함.
내가 잘못할때는 인간쓰레기 취급함.
자기가 잘못할때는 합리화, 인정안함.사과안함.
나 그런여자아니야!! 하면서 그런짓을 계속함.
진짜 순진하고 착한 바보 한국남자들이 푸잉한테 사랑빠지면
진짜 멘탈 붕괴된다.
푸잉들은 태국남자가 있건 한국남자가 있건 몰래 다른남자와 연락하면 몰래 우리 만나자!
이렇게 해서 다른남자와 섹스도 당장 가능한 애들이다.
푸잉들은 모든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안함.
울고불고 지랄발광해도 어차피 금방 다른남자 찾을 준비가 잘 되어있어
지금 만나는 푸잉은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지말고 의심해야됌
100명푸잉중 100명이 그렇다고는 할수 없지만. 괜찮은 푸잉? 로또 확률 수준아닐까 싶다.
누구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아니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이것은 순전히 경험으로서 제가 방콕에서 3년간 살면서 느낀것을 토대로 느낀 푸잉들입니다.

공감 개추하고싶은데 추천이 안되넹..
제가 마닐라 5년 살때 느꼈던 몽키 바바에 특성과 소름끼치게 일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