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보다는 왼쪽 애가 예쁘다.
저렇게 가슴이 작은 애들이 자연산들임.
푸잉들은 인종 특성상 가슴이 큰 애들이 아주 드물다.
푸잉들 가슴 다 크잖어? 전부 다 수술한것임.
자연산이 실리콘 보다 좋은 점이 뭐냐 하면 빨때 빠는맛을 확실히 준다.
이른바 쫄깃 쫄깃 함. 실리콘을 너무 빵빵하게 넣으면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빠는맛이 존나 떨어짐. 그래서 뭐 좀 아는 애들은 실리콘 넣지 않은 가슴 작은애들을 선호 하는 애들도 많다.
얘도 보나 마나 현민이 방송 출연해서 돈 벌면 가슴 실리콘 부터 할것임.
내푸잉도 가슴이 있음. 나 만나기 전에 이미 수술 했음.
내푸잉은 골반이 있기 때문에 보기 좋은데
골반이 없는 애들이 가슴만 존나 빵빵 하면 그것도 재수 없다.
레보들이 다 그런 편 임.
푸잉들이건 레보건 남자들은 무조건 크면 좋아 하는줄 아는 모양 임. 그래서 전부 다 크게만 할려고 함.
지주제 파악 하고 사이즈도 조절 해야 한다. 지 골반에 맞혀서 비율 조절 해야 한다. 그래야 더 예뻐지는거야.ㅋㅋㅋ
그건 그렇고 흥구기 이 원숭이년 하나 부터 열까지 하는짓이 둘중에 하나 뿐 임. 쓰레기짓 아니면 병신짓.
무용이 출근 할때는 한무 라는둥, 푸차이가 무용이만 빨아 준다는둥, 다른 푸잉들은 병풍이라는둥 무용이 갖고 쓰레기짓 하더만
무용이 출근 안하니 이제는 무용이만 찾으며 개지롤 떨며 무용이갖고 병신짓 하네...ㅋㅋㅋ
태연에는 예쁘고 귀엽고 품격있는 푸잉들이 디글 디글 한데 왜 무용이만 갖고 개지롤이냐구?
출근 안하면 그런가 부다 하고 다른 푸잉들 보면서 재밌게 시청하면 되는거지. 니가 언제부터 무용이를 그렇게 좋아했냐?
아무튼 원숭이들은 뭘 하든지 간에 둘중에 하나 뿐 임. 쓰레기짓 아니면 병신짓...ㅋㅋㅋ
무용이가 착하고 성실하고 점잖고 반듯한것은 사실 인데 그게 술집 이던 유흥방송이던 유흥 관련해서는 그렇게 큰 메리트가 아니야.
그거보다는 써니 처럼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애교도 있고 귀여운게 훨씬 더 큰 메리트야.
야, 태연 방송 보면서 며느리감 구하냐? 재밌고 즐겁게 노는것 아냐?
병신들이나 마인드가 좋다는둥 이딴것 따지는것임. 마인드가 나쁘면 무슨 상관이냐? 내가 다 조절 할수 있는건데
싫은 내색 할 필요도 없음. 미소와 함께 노우 하면 된다고....푸잉들 마인드 따지는것은 병신들 종특 임.
야, 솔직히 무용이가 푸차이와 일을 안하면 무용이가 훨씬 아쉽다. 푸차이는 아쉬울게 없음.
푸차이는 무용이 말고 다른 푸잉 갖고도 얼마든지 후원을 일으킬수 있다.
무용이는 푸차이가 없으면 그렇게 듬을 받을수가 없음.
내가 물론 못 봐서 모르고 하는 얘기 일수도 있는데
무용이는 해리나 미코 처럼 크게 듬을 받은적이 없음.
비제이가 받아 주는 듬은 한계가 있다. 그이상의 몇천듬을 받을려면 그 푸잉 자체가 독특한 매력이 있어야 함.
무용이 처럼 성실한 푸잉이 없잖어? 그러면 미코 해리 처럼 한번쯤은 받아야쥐. 내가 알기에는 못받은거로 알고 있음.
그렇다고 무용이가 매력이 없다는것은 아니고 해리. 미코 처럼 몇천듬의 독특한 매력은 없다는거야.
그러니 니가 줄창 안티질 하는게 무용이 출근 안해서 푸차이가 아쉬울거 아니냐는 거잖어?
현실은 그 반대다. 이 원숭이년아.
후원자들이 매일 눈에 보이다 안보이니 찾는것 뿐이야. 금방 잊어 버림.
무용이가 똑똑한 푸잉이면 푸차이 귀한줄 알고 조만간에 복귀 할거다.
그리고 이 개씨발련아...비제이들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왜 후원자는 자꾸 건드냐?
쳐보는 방송 허구헌날 안티질 하며 쳐보는 년이 치매 환자야. 아니면 원숭이 지능이던가.
인방이라는것이 꼭 현장의 대리 만족 수단이 아님.
사람에 따라서는 현장도 싫은 사람이 있음. 유흥은 하고 싶은데 현장에서 직접 부딧치는것이 싫은 사람도 있고
또는 자기 상황이 현장에 직접가는것은 부담 스러운 사람도 있다고
이 개씨발련은 방송 마다 따라 다니며 원숭이 개병신짓 하네.
태연 방송에서도 허구헌날 개지롤 떨더만 현민이 방송까지 따라가서 개지롤 떨고 자빠졌네
저사람들은 자기 인생 멋있게 즐기는 자들 임. 자기 취향이나 자기 형편에 맞춰서 유흥을 즐기며 인생 멋있게 사는 자들임.
너처럼 남 돈 쓰는것 보면서 개발작 떠는 년이 바로 치매 환자이자 원숭이 병신 임.
그리고 술집에서도 항상 발생하는거다. 술집 단골로 가다 보면 마마상, 푸잉들에게 섭섭한 일이 좀 생김.
특히, 손님이 겹치는 경우가 발생 할때 선택받지 못한 손님은 섭섭 한거야.
섭섭해도 그때 뿐 임. 시간 지나면 다 풀려서 다시 또 놀러 온다.
그게 손님으로서 맞는거지. 태연에서 저 후원자가 무슨일로 섭섭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사소한 일 웃고 치우며 잊어버리는게 남자 다운거야.
너처럼 생각하는것은 병신들이나 그러는거야. ㅋㅋㅋ
사소한 거로 삐지고 열받는것은 기집애들 종특이다.
저사람이 현장도 아닌 인방 보면서 저 정도 후원 할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자라면
너같은 병신일 가능성 보다 나같은 사람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러니 그런 병신같은 희망회로 돌리지 말고 저 후원자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태연이던 현민이던
방송 이나 쳐봐라.
알아 들었냐? 이 한국도 못들어오구 베트남 방구석 쳐박혀 인방 쳐보며 동갤 안티질에 인생 갈아넣은
원숭이 병신년아....눈썹까지 병신 처럼 그려 원숭이 표시 내는 원숭이 병신년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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