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면 좀 위험해서 한인 여행사껴서 비용이 좀 올라가는 단점이 있는데 

낮에 골프치고 밤엔 KTV서 놀고 5성급 호텔에서 아침까지 노는 비용 따지면 태국이나 필핀 반값이다.

미슐랭 파인다이닝가서 칼질해도 3만원 내외고

마사지도 태국 반값이다.


단점이라면 해떨어지면 혼자선 할게 없고 돌아디니기 힘든거.


굳이 한국에서 직항으로 가는건 비추고 태국 온김에 시간 되면 가보는거 추천.(방콕에서 왕복20만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