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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캐슈넛도 500그람에 소매가 20~30만동이면 떡을침
일반 캐슈넛은 소매가 10만동 짜리도 널려있음


프리미엄은 좃발~

그냥 캐슈넛 사다가 지네가 팔면 프리미엄임
더 남겨먹을려고 공장까지 직접 만들어 놓고
마치 더 철저히 관리하려 차린것처럼

구라는 다 까고있음 ㅉㅉㅉㅉ

캐슈넛 껍칠채 있는거라

검수 안하면 썩었는지 아닌지 구분 안감

검수도 안하고 그냥 볶아서 진공포장 해서 보내니까

저따구 썩은것들이 나오지 


그리고 아무리 진공포장 해도 
겨율같이 안팍 온도차 때문에 습기차기 쉬운 환경이면
통관대기 하면서 곰팡이 피기도 딱 좋을수도....


저번 망고때도 마찬가지고 이번에도

이새낀 벳남에서 보내기만 하면 끝인줄 알고 있음
소규모로 구매대행 하는거 아니면 
먹거리는 대량으로 한번에 통관 제대로 하고 
한국에 물류창고 구비해놓고 제대로 보관하면서
제대로 검수하고 포장해서 보내고

사후처리 한국에서 다 해줘야함

돈 아끼고 세금이니 사업자등 일이 커지니까
꼼수 쓰면서 개인으로 보내고 끝내려니까
저사달이 계속 생기지
사고는 계속 터질수 밖에 없음 


캐슈넛은 견과고 수분 없으니 
문제 없을줄 알고 공장까지 지었는데....
이번엔 크게 좃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