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공기업 공부 다시 하면서 친구도 많지 않은데 예전만치 연락도 만남도 없고, 손길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 딴 유흥은 몰라도 마사지가 제일 끌리더군요.
집에선 외롭던지라.
작년 10월에 처음 받을 때만 해도 12월까진 동네 초건전만 가서 한달에 많음 두번 피곤할 때 타이나 중국 마사지 받는게 전부였는데 네이버 후기 보고 찾아간 타이마사지 가게서 잘 몰랐는데 마사지사가 웃으면서 서비스? 고추 마사지 좋아~ 하기에 처음엔 거절하고 집 갔는데 자꾸 생각나설까 결국 받아보니 예상외로 좋았던지라…. 스웨 풀바디도 서양 야동서 본 거 떠올라 받으니 ㅋㅋㅋ
알바 뛰며 매달 120 받는데 서비스 받고 싶음 참다참다 한달에 한번은 여윳돈 있을 때 꼭 가게 되네요. 종종 집안행사 필요한 돈이나 제 생활비, 혹은 제가 친구 만나면 밥 사서.
지금 28인데 30대 초 지나기 전에 마사지 원없이 받고 끊는 게 소원입니다….
월 120벌어 ㅇㅎ하면 좃됩니다 - dc App
저도 돈 더버는 걸 목표로 취준중인데, 작년 10월부터 한달에 한두번은 마사지 정말 피곤할 때 간 거건만 아주 ㅈ되네요 ㅋㅋㅋㅋㅋ
20살때 퀴즈퀴즈온라인이라는 게임으로 현 1년동안 9천 벌어서 그때부터 유흥시작함. 돈 ㅈㄴ많이 썻지만 후회는 없당 ㅋㅋㅋ 나도 마사지 계열 좋아하는데 스웨디시가 짱이긴함. 한국도 괜찮고 일본 스웨디시도 갠찮고 근데 위에 돈 없어서 유흥하지말라는데 아님. 젊은때 그래도 유흥많이 해라 ㅋㅋㅋ 늙으면 유흥도 귀찮아지는 시기가 온다.
대학 팀플 때 복학하고났을때 21살 여자애가 나한테 몸대준다하고 10에 섹스 뚫고나서부터 걔가 자기 일하는 샵 소개해줘서 그때부터 다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