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무려 동남아 가서도 유흥투어 하고 오는 분들도 종종 있으시던데. 합법인 독일 같은 딴나라 유흥후기는 여기서 못 본 거 같습니다만?
주5일 알바하며 취업준비 하는 저도 마사지 딱 한달에 한번만 받아야 돈 부담이 덜하고(이래서 한달에 120 받는데 대타도 종종 뛰면 130-140까지 받는데 50은 비상금 통장에 넣어서요) 월급 새후 250인 친구는 저보다 더 빨리 마사지 가봤다는데 돈 아까워 현타와서 끊었고, 저에게 마사지 알려준 조카만 해도 주5일 알바할 때 마사지 자주 갔다는데 지금은 재수해서 대학 가니 생활비 땜에 예전만치 못가서 환장할 때가 있다더군요.
여기 분들은 대다수가 돈 많은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독일까지 뱅기 12시간타고 유흥만하고 오긴 그렇자나요
전 미국 기서 포르노 페스티벌 가보고 싶던데 ㅋㅋㅋㅋㅋ 그거 3박 4일 무제한입장권이 한국 환율로 40-50 사이라던데 말이죠.
여기도 머가리 깨져서 미래 생각 안하고 댕기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 형은 그러지마세요
보면 엄청나게 다니는 분들도 있던데 ㅋㅋㅋㅋ 저는 어릴 때부터 행복하지 않아 요절하고 싶던데 적당히 즐기고 요절하고 싶네요.
그냥 일당직 노가다임 - dc App
보통 직장인이 결혼 안했느면 돈이야 충분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지 - dc App
아니 여기는 동남아갤인데 당근 유럽쪽은 없져 ㅋㅋㅋㅋ 유럽은 솔직히 가격은 저렴한편인데 애들 왁꾸나 질병쪽에서 많이 다운임. 그리고 왠간한 동남아애들은 허공에 삽질이 먼지 직접 경험할수있어서 추천안함 ㅋㅋㅋ 굳이 흰색애들 원하면 지금은 빡세도 러시아가 최고임. 가격도 적당한데 애들도 이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