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도무지 행복하지 않아설까. 언제 죽어도 딱히 여한이 없을 거 같다 느끼거든요. 특히 부비부비 받고 나면.
유흥은 이거 빼면 큰 관심 안들더라고요. 그냥 몸 뻐근하고 피곤할 때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 마사지 받는다 생각들던?
부모님 사이도 안 좋은데 취업도 쉽지 않고 엄마란 사람은 어릴 때부터 특히 저한테 감쓰짓 하는데 이제 동생한테까지 그러고, 정작 논리적으로 반박당하면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니 자식들이 날 무시한다니 외롭다니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니 참….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같더군요. 저도 그래서 이제 엄마한텐 아무 말 안하는데.
저한텐 여자도 못 사궐 애라고 어릴 때 그랬는데 취업 힘든거 보면, 혹은 망가진 자존감을 보면 과연 여자 사귈수 있을까도 싶고…. 그냥 장르별 인종별로 마사지나 받다 하루빨리 죽는게 나은가도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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