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일있어 수원역 갔다가 보니 저에게 서비스의 맛을 알려준 타이 마사지숍 결국 문 닫았더군요. 


마사지사 한명뿐이면 장사 잘 안되어서 그랬던 건가? 거기 사장님 수원역 뿐 아니라 딴동네에도 마사지업소 운영한다 아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