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레슬링 선출에 86키로 소년체전 입상하고
지금 거의 120키로 나가는 mma도 5년 넘게 한 씹근돼 인간병기 있는데
말라테 가서 온몸에 걸친 명품 6백만원어치 삥뜯기고 거지꼴로 귀국한 썰 들엇는데 시발ㅋㅋ
쥐똥만한 필리핀 현지인들이 으슥한 골목 지나가니 대뜸 몰려와서 대갈통부터 꼬추까지 걸친거 다벗고 꺼지라길래
다 패죽여도 되나 고민하던 찰나에 표정 꼬롬하니까 바로 배때기에 칼하고 총 들이밀면서
좆같은 영어로 시체에서 벗겨갈까 니가 벗고 줄래 하길래
씨발 ㄹㅇ 좆되겠구나 싶어서 그냥 팬티만 남겨놓고 다 벗어주고 왓다는데
이거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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