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타이 10회차 경력을 가진 까올리는
꿈에서 방타이를 하기 위해 발권을 하게 댄다.
저번에 서이헉에서 바트로 섭렵한 푸잉을
이내 곧 다시 만나게 되리라.
푸잉과 같이 태국내 여행도 다니는 까올리,
장래애는 한국애소 반드시 결혼식도 올리리라
하지만
서이헉 푸잉이 진짜 내여친인지
내바트가 푸잉의 남친이 된건지
분간이 되질 않는다.
결국 푸잉이란 족속은 바트일체 라는걸 깨닫는다.
푸잉을 만나려고 방타이 하는 인생.
오직 우흥하는 허접인생.
그것은 인생이 덧없으리렷다
깨닫는 순간. 우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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