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랑 우리남한이랑 합병한줄 알았음


어딜가나 우리 남한어가 절로 들림


그리고 대부분 우리남한사람들임


여기가 우리남한인지 일본인지 구분이 안간


길거리 곳곳에 남한어표지가 다 적혀있고


식당가도 남한어메뉴가 다 있음


직원들도 아주 간단한 남한어 구사가능함


뭔가 기대하고 갔는데 우리남한이랑 차이가 없는거 같아서 


좀 실망했음.


근대 좀 쪽팔리기도 했음


삼삼오오 남한족들이 시끄럽게 남한어로 떠들어 대고

아무렇게나 담배피는거 보면 같은 남한족으로써 열등감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