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대기 바퀴들 집합장소

전에는 중간  정도에  있어서 얼굴 휙 돌리고 가면 박제는 안당했는데

이번에 옮긴 커피숍 위치가

소이혹 세컨로드 입구부터 아예 다 보이기 시작해서 대처가 안됨

쓰렉이 바퀴벌레 색휘들  언제 뒤지냐

방콕처럼 아예 카메라 자체를 못들게 해줬음 좋겠다

그날이 올까..? 바퀴들 객사하는게 더 빠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