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태국온지 1년좀넘었네


한국에서 일이랑 가정사떄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1년정도 도피처 알아보던중에 


지금 여자친구 만나서 6개월정도 됐을떄 


자기가 콘도 사준다고 넘어오래서 넘어왔음 


여친이 사준 콘도에서 전기세 수도세 이런거만내고 살고있음 


여친은 같이안살고 1주일에 1~2번 자고감 


태국음식 존나 극혐해서 맨날 요리해서먹는데 


물가가 씹창나서그런가 


아낀다고 아끼는데 


한달 그랩택시비로 5천밧 수도세+전기세+인터넷+폰요금으로 4천밧 


이래저래 생필품이랑 물 쌀 등 마트가서 장보는거 한달에 만오천밧 


여친이랑 가끔 데이트하고 이러는데 


대충 숨만쉬어도 4만밧은 드네 아껴도 3만밧은 들듯.. 


뭐 센탄가서 대충 한끼먹어도 두당 4~500밧은 기본으로나오고 


로컬에서 태국음식먹어도 두당 150~200밧은 나오네 요새 


뭐 60 70바트짜리 있긴한데 양도작고 맛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