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빙수갖고 지랄 육갑을 떨고

망고수출한다고 개사기 다치고


길거리 노점새끼 과일매니져 시키고 꼴깝을 떨더니

망고빨도 다빠지고 호치민 관광객도 줄어드니까

이젠 베이커리 카페임? 


케슈넛 들어간 빵만든다고 호들갑 떨겠구만


두쫀쿠도 팔겠네 .......



하? 인지 뭔지 얘는 사무실 이파트 저파트 굴러다니다가

이젠 카페 매지져 하고있었냐?

전문성 하나 없는애들 뽑아놓고

여기저기 그냥 대충 써먹다 버리네

그러면 오랜지 아저씬지 망고 아저씬지는 이제 뭐하냐 


케슈넛 감별사 되는거냐? ㅂ ㅅ ㅉ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