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종종 받은지 거의 반년 되건만, 전 적어도 월급 나오면 가자인데 이거 참기 쉽지 않습니다.다음달 부모님 한분 생일, 다다음달 어버이날인 이상 돈아끼려면 한달에 두번도 받아봤는데, 두달 전부턴 한달에 한번만 가고 좀 참자 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 동네 목욕탕 가서 뜨뜻한 물에 몸도 담그고 오지만 마사지의 포근함은 그 뭣도 이길 수 있는 게 없는 듯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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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니깐 좋은게, 물집 가서 20대 초반이랑 해도 한국돈 53,000원 밖에 안함(1400밧) 매주 실컷하고 싶은데, 안서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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