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쓴 글 본 사람도 있겠지만...와이프가 아고고에 일하거든


한국인이고 미국인이고간에 사람마다 다른거긴 하지만 비디오 찍어도 되냐고 하는놈들 졸라 많아


내 와이프는 이미 아마푸어 포르노 사이트 보다보면 가끔 한번씩 보일정도로 이미 몇편 찍힌 년이라...


적당히 한 3~5천밧정도 흥정해서 오케이 하면 그냥 찍으라고 하거든


대신 다 찍고 나서 그거 자기도 공유해 주는 조건으로...



와이프가 뭔 보험같은걸 드는건 아니고...지가 보고 싶어서 그러는거도 아냐


그냥 나한테 보여줄려고...내가 와이프 딴놈들한테 따먹히는거 재미있게 보거든


그래서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손님한테 따먹히면서 찍힌 비디오를 가져와 보여주는데...



일단 나는 별로 안 커...젊을적에 자로 한번 재본적이 있는데 15CM 정도...


내가 알기로는 이게 한국인 평균정도 되는건가? 뭐 정확힌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냥 눈으로 비교해보기에...일단 집어넣는데가 똑같은 구멍이니 비교가 잘 되잖아


확실히 한국인이나 중국인은 작은편이야...한국인은 딱 한놈...작년에 왔던놈이 대물 하나 있긴 하더라...


근데 그냥 보편적으로는 확실히 서양애들이 커



좀 의외인건 와이프가 보여준 비디오에 흑인이 세명 있었는데...


한명만 우리가 상상하는 말좆이고...다른 두놈은 뭐 그저 그렇더라... ( 그래도 뭐 나보단 크긴 하지만... )


그리고 보편적인 크기가 생각외로 큰 애들이...인도애들 중동애들...어우 얘들 평균치가 상당해...


근데 하 이넘들 비디오는 정신이 없어


중동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이넘들은 일대일 하는넘이 비정상이고 돌림빵을 좋아하는놈들이라...


이슬람 율법도 엄격한데 왜 그런지 모르겄어...



사양애들은...아마 내가 서양애들을 세세하게 나눠서 보질 못해서 그런거겠지?


큰넘들은 엄청 큰데...쪼매난놈들은 또 엄청 작더라...



어제밤에 와이프가 문자를 보냈는데...


" 손님이랑 롱탐 나가요 먼저 주무세요 "


" 어 그래 수고해...손님 자지 크더나? "


" 어우 아까 만져봤는데 엄청나요...제 팔만해요...무서워요 "



그러고 오전에 들어와서 비디오 던져주곤 뻗었는데...


비디오 틀어보니...와...그냥 말이 그렇다는건지 알았는데...진짜 와이프 팔뚝이랑 같은 크기더라...


와이프도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인데도...진짜 그 비명 지르는게 가식이 아닌게 느껴지더라구


근데 스킬도 좋더만...아주 프로여 ㅎㅎ


와이프가 손님들 좋으라고 보여주는 오르가즘 말고 진짜 오르가즘 느낄때 보여주는 모습이 있는데...


( 나는 와이프 보내 본적 없다...일단 크기가 안되는거 같아...진짜 대물들한테 가끔 느끼더라구 )


재대로 보내 버리더만...덕분에 와이프도 무리했는지 들어오자마자 뻗었네 ㅋㅋ



그런 멋진놈이 한국인이면 국뽕좀 느꼈을건데...미국인이더라 ㅎㅎㅎ


약간 어두운 피부...얼굴형은 난 봐도 모르겠던데...백인이랑 흑인이랑 혼혈 느낌이던데...



하여간 결론?


우리 소추 맞아 ㅋㅋㅋ 여자애들이 작다고 놀려도 그냥 인정하고 깔짝거리고 놀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