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5개 한테 물어봄.
공통적으로 말하는 거
1. 탈구
2. 인대 완전 파열
견봉쇄골관절 탈구 (AC Joint Dislocation): 정상적인 어깨라면 쇄골 끝부분과 어깨의 높은 뼈(견봉)가 수평하게 맞물려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쇄골의 바깥쪽 끝부분이 위로 툭 튀어나와서 원래 위치보다 높게 들려 있는 상태입니다.
인대 손상 가능성: 쇄골이 이렇게 위로 솟구쳤다는 것은 쇄골을 붙잡아주는 인대(견봉쇄골인대 및 오구쇄골인대)가 파열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시사합니다.
상완골(팔뼈): 다행히 어깨 관절 자체(팔뼈가 몸통에서 빠지는 것)는 제자리에 있는 것으로 보이나, 주변 연부조직의 손상은 동반되었을 수 있습니다.
정밀 진단 필수: X-ray상으로도 변형이 뚜렷하지만, 정확한 인대 파열 정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 완전 파열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 인대 파열 치료 기간--
1. 중등도 파열
6 ~ 12주
보조기 + 재활 필수
운동 복귀는 보통 2~3개월
2. 완전 파열
3 ~ 6개월 이상
수술 여부에 따라 달라짐
재활 포함 4~6개월 이상
제시해주신 X-ray 영상은 뼈의 정렬 상태를 보는 검사이기 때문에 인대 자체의 끊어짐(파열)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지만, 뼈가 어긋난 정도를 통해 인대 상태를 강력하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진 속 상태는 '완전 파열'에 가까운 중증도로 보입니다.
# 사진 근거 (의학적 추정)
- 견봉쇄골관절 손상은 보통 1~6단계(Rockwood 분류)로 나뉘는데, 영상의 상태는 최소 3단계(Grade 3)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 중등도 파열 (1~2단계): 쇄골이 원래 위치에서 약간 위로 떠 있거나(2단계), 엑스레이상으로는 거의 정상처럼 보이지만 통증만 있는 상태(1단계)입니다. 이때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부분적으로만 찢어진 상태입니다.
- 완전 파열 (3단계 이상): 영상처럼 쇄골 끝부분이 위로 확연하게 툭 튀어 올라온 경우는 쇄골을 잡아주는 두 종류의 인대(견봉쇄골 인대와 오구쇄골 인대)가 모두 완전히 파열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대가 고무줄처럼 붙잡아줘야 하는데, 다 끊어지다 보니 쇄골이 위로 솟구쳐 버린 것이죠.
수술비가 비싼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어본김에 저상태에서 오토바이타고 멀쩡히 돌아다니고 다친팔로 손 씻는게 가능한지도 물어봐줘~
돌아 다닐수는 있는데, 돌아다니다가 2차 충격이 오면, 더 악화 된다고 함. 빠르게 치료 해야 한다고 함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을 시엔 심각한 장애 휴유증이 생길 수 있다고 아주 위험하다고 함. 모두
걸을때나 오토바이 타기 등등 흔들림등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위험하다고 함...
@글쓴 여갤러(39.122) 근데 법자는 오토바이 탈때 멀쩡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골절이면 빠르게 수술하는게 맞는데 법자는 말로만 한국가서 수술한다는데 언제 갈지 얘기도 없고 파타야 자기 살집부터 찾고있는데 이게 맞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한국에서 수술하고 일주일안에 돌아온다는데?? ㅋㅋㅋㅋㅋ
일주일???? 일주일은 불가능함.
@여갤러2(125.138) 법자 본인이 일주일안에 돌아온다고했음
수술 경과 지켜보는것만으로도 한달 걸리는데 일주일 말도 안됨
@여갤러2(125.138) 지금 저렇게 돌아다니고 오토바이 뒤에 타고 다니는건 말이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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