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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구기 이 모자른 병신년 안티질 한것 보니 푸차이가 린다 무용이에게 약점 잡혀 존나 챙긴데...ㅋㅋㅋ


그러니 니가 모자르다는거야.


내가 너보다 태연 방송 10분의 1도 못볼것임.


헌데, 난 푸차이가 누굴 챙기는지 한 10분만 봐도 딱 구분한다.


푸차이가 린다, 무용이는 챙기는 시늉만 하는거야.


푸차이 옆에 검은 옷 입은 뉴페를 존나 챙기더라.


왜 챙기는지 이유까지는 몰겠음.


이게 바로 성공한자와 실패한자의 안목의 차이다.


성공 과 실패는 절데 우연히 아니야. 뚜렷한 이유가 있는거야.


너처럼 실패한것들 눈에만 안보일 뿐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