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똥창녀 똥걀보 흥구기가 밤새도록 쳐보고 아닥 하고 있는 경우는
태연이 후원이 존나 터진날 임.
헌데, 내 생각에는 태연이 후원이 안터졌을것임.
어제 미리 예고 했더니 안티질 안하네. 이 정신병자 이자 모자른 똥창녀 그냥 튀어나와 개발잘 떨었을텐데
이게 정신병도 있고 모자른것도 있는데 이른바 생각도 깊지 못함. 거의 접싯물 수준 임.
솔직히 린다 할머니 우리가 볼때는 저렇게 한적한 바닷가에 모텔갖고 있으니 존나 잘 사는것 같아도 별 볼일 없음.
그냥 평범 한것임. 그렇다고 하류층은 아니지. 당연히 중산층 이지.
규모라도 크면 몰겠는데 저렇게 소규모면 돈 몇백밧 받아서는 돈 벌지 못함. 그냥 생활 하는것임.
저런곳에 관광객은 놀러가서 쉬면 좋을것 같아도 막상 가면 환경이 그렇지 않음.
두가지 메이저 문제가 더위와 개들 임. 산책도 함부로 못 함.
저런곳에서 죽 때리며 살고 싶은 로망을 가진 애들이 이른바 돈없는 동남아 장기충들 임.
현실을 몰라서 로망을 가진거지.ㅋㅋㅋ
그냥 한국이 싫은 거지. 그래서 만만한 동남아에서 저런 시골에 쳐박혀 있고 싶은거지.
그런 사람들은 몰겠는데 나처럼 한국이 좋은 사람들은 저런데 절데로 쳐박혀 있지 않는다.
할게 아무것도 없음. 푸잉과 함께 들어가도 마찬가지 임.
난 카오락에 상당히 큰 리조트에 장기체류 한적 있는데 전용해변, 볼링장, 베드민턴장, 스쿼시, 테니스장
까지 갖춰져 있고 수영장만 8개인지 10개인지 있었음. 그리고 룸도 흥구기 저 그지년이 있지도 않은 두짓타니 풀엑세스 룸이 아니라
거기 실제 있는 풀엑세스룸에 묵었음. 그런데도 못있겠더라.
그러니 저런곳에 모텔 하는것 부러워 하지도 말고 저런곳에 쳐박혀 사는것 부러워 하지 마라.
둘 다 별볼 일 없다.
린다도 평범한 가정의 푸잉임. 부유한 가정이 아님. 물론 지금까지 갔던 다른 푸잉에 비하면 잘 사는거지만 낫다 뿐이야.
우리가 상상하는것 처럼 현실은 로망이 전혀 아니다.
예쁜거로 치면 린다를 능가할수 있는 푸잉이 없지. ㅋㅋㅋ
5천듬 푸잉도 얼굴은 린다를 따라 올수 없지.
만약에 들어 앉이려면 린다 같은 푸잉이 아주 좋지.
집안이 너무 가난하면 돈 들어 갈일이 많다.
저렇게 어느정도 살면 손 벌리지 않지.
역시 린다가 완벽하다니까.
집안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하고
성격도 좋고 흠잡을데가 단 하나도 없다.ㅋㅋㅋ
빠글라추촌드립네닼
수면제 쳐먹고 잠이라도 좀 자라. 하루 이틀도 아니고 허구헌날 그렇게 잠을 못자니 그것만 해도 미쳐 버리겠다.ㅋㅋㅋ
ㄴ종로2가 아담게이사우나추촌드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