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태가 첫날이라 그런지 지금 이시간 까지 방송하네.
먹태는 태국만 오면 툭하면 아픔.
꾀병 아님. 물 바뀌고 공기 바뀌면 아픈것임.
장충이는 태국 가도 아프질 않은데 먹태는 잘 아프거등.
그이유가 장충이는 노니까 그렇고 먹태는 방송 켜야 한다고 부담감이 있어서
피곤해도 억지로 키다 보니 병나는것임.
그러니 어차피 아프면 방송 못 키니 피곤하면 선제적으로 쉬는게 현명한거지.
내가 태국어를 좀 하거덩. 인터넷 강좌 들었음.
그렇다고 과거 유학갈때 토플, GMAT공부 하듯이 존나 열심히 한것은 아니고
백수 라서 인방 본다 생각하고 조금씩 들었음.
인터넷 강좌는 학원처럼 시간에 쫒길 필요도 없음. 수업 진도 따라가며 복습을 꼭 해야 할 필요도 없음.
공부 하기 싫으면 저장 해뒀다가 나중에 들으면 됨.
내 현재 푸잉은 내 태국어에 전혀 도움이 안됨. 서로 태국어로 의사소통 하지 않음.
왜냐하면 내푸잉이 영어를 연습하기 위해서 영어로 의사 소통 함.
어린 내푸잉이 영어 느는게 중요 할까? 은퇴한 아재가 태국어 느는게 중요할까?
당연히 내푸잉 영어가 중요하지. 그런데다 호텔에서는 거의 태국어를 사용하지 않음.
영어를 사용 함.
내가 태국어 사용하는곳은 술집 뿐 임. 멤버라고 영어를 잘 할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우리나라 대졸이나 고졸이나 똑같이 영어 못하는거와 마찬가지 임.
멤버던 아고고건 소이혹 인건 부아카오건 똑같은 수준 임.
그러니 난 태국어를 술집에서 놀기 위해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헌데, 태국어를 좀 하니까 그전에 전혀 못했을때 보다 훨씬 재밌음.
노는것도 태국어를 하니 훨씬 더 재밌듯이
방송 하는것도 태국어를 좀 하면 훨씬 더 재밌는 방송을 보여줄수 있음.
먹태 방송 실력은 나무랄데가 없지. 한마디로 표현 하면 뛰어나지.
헌데, 그것은 언어장벽이 없은 한국에서 얘기 임.
태국 오면 완벽하지 않음. 언어 때문 임.
먹태방송도 돌려 보기 할수 없네. 그래서 끝부분만 봤는데
과거와 거의 비슷하네. 그러면 조만간에 한국 가겠네?
과거에 오늘처럼 방송하다 조금 있다가 한국 갔잖어?
요번에도 마찬가지겠지.
그래서 요번에는 태국어 잘 하는자와 방송하기 바람.
태연도 비제이가 둘이잖어?
먹태도 태국어 잘하고 푸잉들과 방송 잘하는 비제이와 함께 방송 해라.
그길만이 요번에는 오래 버티는 길이다. ㅋㅋㅋ
닥쳐 ㅂㅅ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