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정하게 생긴련이 똥남아남자랑 손잡고 가는거 보고 ㄹㅇ 신기했음 


남자는 존나 시커먼게 인니나 필리핀쪽인듯 대화는 영어로 하고 


근데 태국 푸잉이 6월에 친구랑 서울 온다고 롯데월드 같이 가자고 하는데 (챙녀는 아니고 그냥 회사다니는 애 부모랑 같이 사는데 울집보다 잘살더라)


아~ 그 태국에서는 상관없는데  막상 서울에서 팔짱끼고 성수동이나 롯데월드가는 상상하니 존나 쪽팔릴거 같은데 


내가 개새끼인거 맞지? 하~시발 속물인 이런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