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때는 진짜 맘에 들어서 스윗한남 모드로 물빨하고 롱 데려가서 한판 때리면 


시팔~집에 애가 아프다~엄마가 응급실에 실려갔다~고양이 밥줘야 된다~아침 투잡뛰러 가야된다


몇번 당하니 아 ~ 이 몸파는년들은 답이 없구나 느낌 


그 이후로는 마음에 안들면 픽업패스 정~ 땡기면 무조건 숏 


그러고 나서 다음에 갈때 또 지명해주면 존나 좋아함


1주일간 3번 지명해준애는 따로 만나서 밥먹고 꽁으로 하기도 했음 


그리고 하나 더 꿀팁주자면 오픈런으로 일찍가서 에이스급애들 픽업하라고 하는데


실장이랑 얘기해서 와꾸 좀 떨어져서 지명 잘 안되지만 마인드좋은애 추천해달라고 해라 내상 확률 현저히 낮아짐 


왜냐면 보통 괜찮은 가게들은 선수 40~50명 정도 풀인데 이중 10~15명 정도만 거의 픽업되고 중간급은 1주일에 2~3번 나가면 선방


좀 나이든 노괴 성괴 등등 인기없는 애들은 지명도 잘 안되고 일주일에 1번 정도 나간다더라 그래서 밑에 급으로 갈수록 절박함? 그런게 있어서 장난질 안한다함


픽업나가서 손님이 내상당했다고 컴플레인들어오면 인기없는 애들은 바로 짤라버리는데 에이스급은 걍 좋게 말로 교육시킨다함 다른가게에 뺏기면 매상떨어지는게 보이니까


근데  60대 배불뚝이 틀딱들이나 영까여도 육수돼지들은 여자애들이 2차 안나간다고 거부하는 애들도 많다고 하더라 


그러니 건강도 생각할겸 평소에 적당히 먹고 운동도 좀 하고 피부관리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