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저기 먹태가 오늘 새볔에 맥주와 음식 먹잖어?
저거 대단한거야. 지금은 우리 한국산들은 저렇게 야외에서 먹을수가 없다.
너무 더워서 술도 음식도 땡기지 않음.
야, 아침에 헬스 클럽 갔다 지금 돌아왔는데 한국 날씨는 정말 감탄사 나온다.
너무 좋다. 한국에서는 지금 밤에 저렇게 야외에서 술 과 음식을 즐길수 있다.
나같은 태국 장기충 출신들은 한국 날씨가 좋은줄 알쥐.
한국 방구석 새끼들은 지금 태국 날씨 존나 더운줄도 모르고 한국 날씨 존나 좋은줄도 모른다.
이래서 동남아도 다닐만 하다. 이래야 한국 좋은줄 안다.
필리핀 가서 장기 체류 해보면 박정희 대통령 존경 하게 되있음.
이게 한국인인 내생각 뿐이 아님. 태국인인 내푸잉도 동감 함.
이시기에 도데체 왜 태국 놀러오는지 이해가 안된다 잖어?
송크란이 태국 더위 중에서도 가장 더울때 임.
그시기에 태국에 있다가 한국 오면 천국이지.
반면에 태국이 그렇게 좆같은 날씨에 인프라도 좆같지만
좋은점도 있긴 있지. 지금 먹태가 보여주잖어?
주위에 있는 여자들 자신있게 다 찝쩍 거릴수 있잖어?
한국에서 저런 늙은 아재가 저렇게 어린 여자에게 찝쩍 거릴수가 없지.
경찰이고 나발이고 자신이 쪽팔려서 저렇게 어린 푸잉에게 대쉬 할수가 없음.
먹태가 나라망신 소리 들을 정도로 할수 있었던 것도 태국 사회 분위기가 그걸 용납 하는 문화가 있어서 임.
먹태가 미국 가서 그렇게 할수 있었을것 같냐? 경찰 이런것 때문이 아니라
사회 분위기가 늙은 아재가 어린 여자에게 대쉬 할수가 없음.
그맛에 태국 가는거지. 늙은 아재들은 그맛에 가는거야.
그거 하나 빼놓고는 태국 갈 가치가 단 하나도 없다.
날씨 존나 덥지. 똥개들 우글 거리지. 인도에 노점상들 걸리적 거리지
인도 걷는것도 한국 처럼 편안 하지 못함. 울퉁 불퉁 개판임.
난 솔직히 태국만 가면 먹을게 없음.
센탄 지하 지중해 식단으로 요리하는 유럽식당 외에는 먹을곳이 마땅치 않음.
한국에서는 유기농 채식 전문 식당. 유기농 샐러드 전문 식당. 보리밥 청국장 식당.
산채 비빔밥 더덕구이 전문 점 온통 먹을게 천지 인데 태국만 가면 먹을게 없음.
그러니 태국에 은퇴이민 이고 뭐고 몰라서 하는 소리야.
정확히 말하면 태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한국이 싫어 서야. 그래서 한국을 떠나고 싶은거야.
아재들 먹히는것 빼놓고는 한국이 훨씬 살기 좋은 나라임. ㅋ
먹태 처럼 저 맛에 가는거야. 이여자 저여자 다 쑤셔 보잖어?
나라망신 이라고? 나라망신은 저렇게 못하는 병쉰들이나 하는 소리야.
아무리 태국이라도 자신감 있는 자들만 저렇게 가능한거야.
특히 아재들은 그렇다. 야, 솔직히 내가 아는 비제이중에서 먹태처럼 야킹 가능한 비제이가 없음.
태국어를 잘 하고 태국을 오래 살았어도 주변 머리가 없어서 먹태처럼 저렇게 못할것으로 추정 됨.
태국은 저 맛에 가는거지.
야 사건반장도 유툽 방송 하는 유투버들 비제이들 과 다를바 없음.
이슈화 시켜서 공분을 일으켜 시청률 올리는게 목적 임.
먹태 보고 나라망신 이라고 하는 애들은 사건반장에 휘둘린것임. ㅋㅋㅋ
저게 어떻게 나라망신이냐? 능력이지. 저거 아무나 못해. ㅋㅋㅋ
흥구기 같은 아무것도 못하는 방구석 병쉰들이나 나라 망신 드립치는거야.
헌데, 먹태도 늙긴 늙었네...하나도 성공 못하네...다 뺀지네...ㅋㅋㅋ
바께서 뜀뛰기하기 똑참함 시방 캄보지아는 40도라서 캄보지아여자들이 치마속에 빤쓰않입꼬댕겨서 보지실컷본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