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푸싸오,꽁까이들은

입만 열면 구라? 약속 안 지킨다?


이건 너이기 때문에 그런거다.

나한테는 약속 철저하고, 구라 안 치더라.


한마디로 "케바케" 라는 말이지.


나한테는 말도 잘 듣고, 연락 바로 반응하고, 약속 칼 같고

오히려 내가 잊었나 싶어서 확인까지 하려 메세지나 통화 계속해


걍 거울에 답이 있어..

ㅇㅇ



내가 가장 이해 안 되는 사람이

동남아 여자들 구라가 심하다느니 약속 안 지킨다느니 그러는 사람이다.

내가 체감 할 때는 한국이나 동남아나 걍 비슷비슷해. 사람에 따라 성향이 조금씩 다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