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가던 아로마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애도 일 그만두고 팬더엿나 벗방 플랫폼 가서 일한다고 했었음
태국도 마찬가지임
2015년 방콕에 스독이 있던 시절만 해도 , 챙녀들만 오는게 아니라 찐 대학생 푸잉들도 오고 일반인도 많이 왔었다
( 1~2시 넘어가면 테메, 타니야 가라오케 푸잉들 입장 )
그리고 스독에서 공떡 못하면 병신소리 들었다
현재의 태국을 보면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왔다는게 체감이 된다
10년전엔 많이 보이지 않던 중국어 간판들이 많아졌고 부동산 가격도 올라감
치솟는 물가때문에 돈벌이를 위해 푸잉들은 해외를 떠돌고 있다
내가 알던 수원 휴게텔 푸잉은 터키->대만> 인도네시아 ->일본->캄보디아-> 말레이시아 각국을 떠돌며 봊이를 팔거나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음
방콕 돈키호테푸잉은 나보고 ㅅㅅ 영상 찍어서 팔자고 제안을 함
봊이 직판으로 돈벌이를 하는게 아니라 플랫폼을 통해 돈벌이를 하는 애들도 많아졌음
맞음 굳이 몸 안 팔아도 돈이 벌리는 세상이라 특히 이쁘면 더 쉬워서 이제 이쁜데 어디서 몸팔고 있다? 머저리년임
올리팬스 하나 만들어서 그냥 란제리나 섹시한 일상복 사진만 일주일에 몇 개 올려도 돈 버는 세상에 뭔 ㅅㅁㅁ 으이구...
이쁘면 쉽게 돈 버는 방법이 정말 많아졌다. 만약 이쁜데 어렵게 벌고 있다?? 금방 누군가 채감 보통 그런 애덜은 진짜 머리 나쁜 애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