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때 방콕 테메에서 만난


25살인데 긴밤으로 데꼬 왔는데


와 씨발 씻고 왔는데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냄새 올라와가지고 씨발


뒤치기도 아니고 앞으로 하기도 전에 애무단계에서


냄새 올라와서 진짜 그 당시에 젊었기에 쌌지


지금은 바로 발기 풀릴듯 씨발


그 이후로 여자 트라우마 생겨가지고


조금만 냄새 올라와도 속 안좋고


발기부전 걸릴뻔 했는데 겨우 운동으로 극복함


지금도 한 번 씩 ㅈ같은 냄새 맡으면 그때 일 생각남


아니 그 냄새가 추억이됨 씨발 ㅋㅋ


그년 얼굴은 이뻤는데 하 시발


긴밤으로 데꼬왔는데 미안하다고 돌려보냄


씨발 고추에 냄새배기고 침대에도 베겨서


존나 더운데 문열고 잠 담날 일어나서도 냄새나서


슈영장 대피했다가 방 바까달라고 함


로비에다가 팁주고 씨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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