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TV ,세부KTV ,세부클럽 & 마사지 총 정리
프리미엄 JTV 추천
씨티W19 : 여기는 세부 넘버원 프리미엄 JTV 와꾸는 당연 세부 최고 단점이라면 JTV 특성상 공식적인 2차가 없어 관광객에게는 추천하지는 않음
그래도 난 꼭 진짜 이쁜여자를 원한다 그러면 여기로 가면됨
물론 젊고 잘생긴 형이면 홈런도 가능한데 영어 잘하지 못하고 나이가 좀 있으면 쉽지 않음
그래도 도전하는 형들을 위해 마인드 좋은애들 추천해 줄께요
맛도리 추천 : LV 사나 나리 예지 원터 썸머 잼 하나 장미 소연
가격정보
첫타임 2,000 연장 1,500 LD 소주 3,000
막탄
아리아 : 여긴 막탄에서 가장 좋은 프리미엄 JTV 이쁜애들 제법 있음
여기도 단점이라면 공식적인 2차가 없다는 것시간여유가 되거나 젊거나 잘생겼거나 혹은 영어를 잘하면 한번쯤 방문해 볼만함
여기도 마인드 좋은애들 추천해 드릴께요
맛도리 추천 : 마리 벨라 그레이
가격정보
1시간 1,500 LD 소주 3,000
KTV추천
씨티
이스트파리 : 아레나가 폐업한 이후로 현재 세부에서 가장큰 KTV
코로나 직후 아레나 마마상들이 대거 이스트파리로 이동했었고 이번에는 아비아 폐업후 아가씨들이 상당수 흘러들어감
가격은 홀에서 먹으면 매우 저렴하니 룸으로 곧장 가지 말고 홀에서 레이디 워킹하는거 보면서 직접 아가씨는 고르는걸 추천
쇼업하지 말고 아가씨 대기가 바로 옆이니 직접 걸어가서 고르는게 좋음
가격정보
아가씨 1시간 차지는 7~800페소
바파인은 3자리 숫자는 6,000페소 4자리 숫자는 7,000페소
롱타임은 없고 숏타임만 있음
주대와 티씨에 서비스 차지 10% 추가됨
막탄
하이킥 : 유튜버 시수기릿 단골가게
한국사장이 운영하는곳으로 규모는 작으나 아가씨들 와꾸는 세부 KTV 중 가장좋음
유튜브 채널 운영중이니 와꾸 궁금하면 하이킥KTV 검색해서 보면됨
전부 룸이고 쇼업은 JTV식으로함
가격 정보
아가씨 1시간 차지는 600~800페소
바파인은 실버는 숏은 5,000페소 롱은 7,000페소
골드는 숏은 6,000페소 롱은 8,000페소
주대와 티씨에 서비스 차지 10% 추가됨
일본식 JTV 추천
코마치 : 600페소면 1시간에 맥주 음료 무제한에 간단한 안주도 무료로 줌
아가씨 LD도 비싸지 않은편
다만 룸이 아니고 오픈되어 있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음. 여긴 가끔 이쁜애들 있음. 일본인 손님들 많으니 조금 일찍 가는게 이쁜애들 고를수 있음
도한이라고 다음날 같이 점심먹는 것이 있는데 마음에 드는애 있으면 도한을 하면됨
클럽 추천
씨티
아그와 : 여긴 일반인들도 많이 가는곳. 이쁜애들은 드물지만 전부 피싱애들은 아님 물론 여기도 피싱이 많음
워터프론트 호텔에 있음
평일에 입장료 따로없으니 근처면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음
아이콘 : 이쁜애들이 가장 많은 클럽. 하지만 업소녀 아니면 피싱이 대부분임. 가서 괜히 작업하지 말고 먼저 가격을 물어보는게 나음
관관객들 작업 성공한줄 알고 좋아하다 하우머치에 당황하는 경우 많음
막탄
업타운 : 피싱걸이나 업소녀는 거의 없음. 주말에 가면 그나마 가장 클럽같은곳. 하지만 주말 외에는 사람이 거의 없음. 진짜 클럽이 목적이라면 가장 놀기 좋음
링검마사지 추천
씨티
칼라니 스파 : 딸방중엔 가장 좋음. 요즘들어 아가씨 라인업도 좋은편.
가격도 저렴 1,200페소에 마사지 + @ 모두 포함
오렌지스파 : 수위는 높으나 애들 와꾸 보장이 안됨
가격은 1시간기준 2500페소
막탄
나리 스파 : 칼라니와 같은 가게. 씨티점보다 시설이 조금더 깔끔함. 아가씨 라인업도 좋은편
가격도 저렴 1,200페소에 마사지 + @ 모두 포함
블라썸 스파 : 수위는 낮으나 가게 시설 깔끔함
2,500페소에 마사지 + @
기타 업소들 JTV 윙 7 풀문 골드 클럽블루 KTV 씨티 하나비 아비아 샤인 막탄 비하이브 제네시스 S클럽 씨티 플렉스 막탄 업타운출장 마사지 파라다이스 에이스 탑 솜사탕 엔젤
ㄱㄹㅇㅋ 에서 홈런 가튼 소리 하네
똥남아 가서 공떡 못하면 씹창난 얼굴 or 70넘은 영감
라떼는 필리핀 어학연수 많이 가서 어학원 애들 가라오케 애들 따먹고 다녔는데 , 요즘도 어학연수 온 어린 애들이 그러고 다님??
그래도 옛날부터 보던 이름들 좀 있네 맨처음에 세부갔었을 때는 이스트파리는 없고, 아레나/재규어가 양대산맥이었는데 재규어가 미성년자 고용해서 단속맞아서 폐업했던 걸로 암, 그러고 아레나가 단독으로 치다가 이스트파리가 생긴걸로 기억남 그래도 예전 세부는 애들이 낭만이 있었어서 놀러간다하면 노래방애들도 자기 출근 안하고 다 결근 때려가면서 같이 놀러다니고 여행가고 공항에 마중나오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아마 다들 여우가 되어버려서 그런 낭만이 없는 거 같음 세부 갈 때마다 꼬박꼬박 공항 마중나오고 나랑 쭉 같이 있으면서 장기결근 때리던 이스트파리 애도 생각나고 한국 전남친이 얻어다준 자기 콘도 집에서 지내라고 호텔숙박에 돈 낭비하지말라며 자기 집으로 들이던 인피니티 일하던 애도 생각나고
세부에 그래도 아는 애들 많았을 때는 밤에 심심해서 메신저하면 전부 이곳저곳 클럽에서 자리잡고 다들 놀고 있었음 그냥 기분내키는 곳 가면 아는 애들 만나서 테이블 조인해서 놀고, 그냥 데낄라 한병정도만 내가 더 시켜주면 되고 그중에 맘에 드는 친구 있으면 클럽 끝나고 2차로 나가서 삼겹살에 소주 마시면서 분위기 잡으면 옆의 다른 애들이 알아서 무드 맞춰주고 맘에 드는 친구는 자연스럽게 나랑 같이 따라들어가는 낭만 넘치던 시대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네
인피니티, 볼보, 줄리아나 시절이 그립네요. - dc App
@tomatom 옛날에 펌프나 줄리아나 가면 유학생들 바글바글 거리고, 피싱하러 온 애들 북적거리던 시절이죠ㅋㅋ 당시에 만나고있던 인피니티 일하던 여자애 몰래 줄리아나 솔플하려고 달려갔다가 1분만에 전화받았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너 왜 줄리아나 가있어? 내 친구들이 너 봤대." 세부바닥은 좁아서 레이더에 다 걸리고 그랬었던,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올티가스직장인 코로나 전에 세부 가보고 마지막 기억이 안좋아서 다시 가기가 꺼려지네요. 더 위험해지고, 놀거리도 줄어든거 같기도 하구요. 예전 분위기는 다시 안올거 같네요. - dc App
@tomatom 세부는 안간지 오래되었고, 마닐라는 지금 산지 몇년째인데, 예전만큼 재미는 없어요. 다들 돈독이 잔뜩 오르기도 했고, 사람들도 안오다보니 삐끼들만 많아지고 제가 그때는 20대였지만 지금은 더 나이가 먹은 탓도 있구요ㅠㅠ 더구나 여자친구는 어디갈때마다 확인질을 해대니 딱히 재미거리가 없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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