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군대에서 구타는 당연한 일이고

운동부들 집합과 폭행 학교에서 선생들의 폭력까지


모든것이 교육과 훈육이라는 이유로 당연시되던 그시절






세월이 지난 지금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그때 그일로

학폭 가해자가 되고 폭행 전과자가 되어


나락간 유명인들이 한둘이 아닌데






왜 518과 학생운동은


독재를 타도하려 했는다는 명분아래

대사관을 불지르려하고 일반인을 감금고문하고

버스로 전경들을 깔아뭉개고

화염병을 던지고 닥치는대로 부수고 뚜드려팬 만행들이


정당화 되고 


그런 폭력범들이 오히려 국가 유공자가 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