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도 귀엽긴한데 야옹이는 털도 보드랍고 조용하고 예쁘고 미야옹~하고 말랑하고 뒷통수에서 꼬순내 나가지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난 어쩔 수 없이 야옹이파가 될 수 밖에 없어ㅠㅠ 마치 한 가정의 아버지가 아들을 보다가 딸보고 녹아내리는 그런 기분이랄까나?ww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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